· 톺아보기

저는 정성호 장관 저러는거 이해 갑니다.

BlueX ·

조회 4,350 · 공감 1 · 댓글 12

사실상 검수완박을 위한 큰 그림이었던 거죠.
 
대통령과 장관의 고도의 작전...
 
대통령과 장관은 보완수사권 남길 것 같은 액션을 계속 취해서 조직 반발을 무마...
 
그 사이 당은 논란인 척 훼이크하다 기소권 뺏어오는 입법 완료!
당내 의원 일부도 속임!!
 
정성호는 이제 완성됐으니 검찰 조직에 나는 끝까지 검찰 편이다! 하며 장관직 던짐...
 
청와대는 바로 받으면 검찰 반발이 우려되니 법안 통과 전 까진 미루고요...
 
이로써 비교적 조용한 개혁 완성과 검찰 반발 최소화!!
 
 
아 아닌가요?

댓글 12

  1. jj34 ·
    악역은 ..... 익숙하니깐요?!
  2. 한량을꿈꾸며 ·
    그리고 나중에 결과가 어떻든 검찰표적은 피할수도 있구요
  3. 댕장꾹 ·
    이게 만약 사실이라면 정성호 다시 지지합니다
  4. 야간미행 ·
    좋은 그림입니다
    그러길 바랍니다
  5. 하이타이거 · · 공감 2
    강성파의 국민생각없는 직진에 그나마 양심지킨거죠.
  6. 짬멘 · · 공감 1
    @하이타이거님 수박들의 검사지키기는 진짜 양심도 없죠
  7. 하이타이거 ·
    @가따오까님 설마 정장관 혼자 저럴거라고 생각친않으시죠?
    국민의 피해 우려하는 대통령의 뜻 대변했는데 강성파들이 그냥 밀어붙였죠.
  8. 짬멘 ·
    @하이타이거님 검사가 수사보완권을 가져야 국민의 피해가 생기지 않는다는게 현통의 뜻이군요.... 현통은 법률전문가라던데 검사의 수사보완권 이외에 국민에게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20년 넘게 못 찾았나봅니다.
  9. 우리최고 ·
    누가 칼 들고 협박한게 아닌 이상에야,

    사실상, 본인 정치생명이 끊길지도 모를 정도의 수준으로 모든 걸 혼자 뒤집어 쓰고 욕먹는 행위를 현직 의원인 정성호 장관이 할 이유가 있을까 싶네요.

    정치인은 본인이 정무적 손해를 보는걸 절대적으로 피하니까요. 그렇다고 정성호가 이번 정권 순장조라고 보기도 어렵고요.

    누구한테 약점이라도 잡힌거라면 본문과 같은 이야기가 가능하겠죠...
  10. 정시퇴근 ·
    아아 그렇군요~ 이해했습니다 ㅋㅋ
  11. 에드맨 ·
    저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어? 어어? 하다가 검수완박! 이런느낌이요
  12. 짬멘 ·
    17억 근저당 매매는 현통의 은행대출 규제를 풀기 위한 큰 그림으로 보고 있습니다.
    근저당 매매로 중도층에 짱돌 던지는 한이 있더라도 대출규제 때문에 국민 피해가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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