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성호 장관 저러는거 이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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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검수완박을 위한 큰 그림이었던 거죠.
대통령과 장관의 고도의 작전...
대통령과 장관은 보완수사권 남길 것 같은 액션을 계속 취해서 조직 반발을 무마...
그 사이 당은 논란인 척 훼이크하다 기소권 뺏어오는 입법 완료!
당내 의원 일부도 속임!!
정성호는 이제 완성됐으니 검찰 조직에 나는 끝까지 검찰 편이다! 하며 장관직 던짐...
청와대는 바로 받으면 검찰 반발이 우려되니 법안 통과 전 까진 미루고요...
이로써 비교적 조용한 개혁 완성과 검찰 반발 최소화!!
아 아닌가요?
대통령과 장관의 고도의 작전...
대통령과 장관은 보완수사권 남길 것 같은 액션을 계속 취해서 조직 반발을 무마...
그 사이 당은 논란인 척 훼이크하다 기소권 뺏어오는 입법 완료!
당내 의원 일부도 속임!!
정성호는 이제 완성됐으니 검찰 조직에 나는 끝까지 검찰 편이다! 하며 장관직 던짐...
청와대는 바로 받으면 검찰 반발이 우려되니 법안 통과 전 까진 미루고요...
이로써 비교적 조용한 개혁 완성과 검찰 반발 최소화!!
아 아닌가요?
댓글 12
그러길 바랍니다
국민의 피해 우려하는 대통령의 뜻 대변했는데 강성파들이 그냥 밀어붙였죠.
사실상, 본인 정치생명이 끊길지도 모를 정도의 수준으로 모든 걸 혼자 뒤집어 쓰고 욕먹는 행위를 현직 의원인 정성호 장관이 할 이유가 있을까 싶네요.
정치인은 본인이 정무적 손해를 보는걸 절대적으로 피하니까요. 그렇다고 정성호가 이번 정권 순장조라고 보기도 어렵고요.
누구한테 약점이라도 잡힌거라면 본문과 같은 이야기가 가능하겠죠...
근저당 매매로 중도층에 짱돌 던지는 한이 있더라도 대출규제 때문에 국민 피해가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