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가족들과 가까이서 혼자 사시는 분들 계신가요 ㅎ

qweras1 ·

조회 2,797 · 공감 0 · 댓글 13

가족들과 주말마다 만나실까요?

그래야하나하고요.. 10분정도 거리에 삽니다..

효도가 젤 어렵긴하네요 ㅎ

댓글 13

  1. 어머 ·
    와이프 미성년 자식들이면 몰라도 매주는 못보죠
  2. 비바 ·
    @spacexx님 저도요.
    이거 부모님이 전화보다 만족스러워해요.
    그냥 외식으로(집말고) 밥 먹고 이야기 좀 하고 2시간 만에 집에 갑니다.
  3. qweras1 ·
    @spacexx님 참고하겠습니다
  4. 꿀곰린군 ·
    딱 10분거리인데 2~3주에 한번 찾아뵐까 말까... 여러가지 사정이 있습니다만 그래서 연락은 자주 하려고 노력합니다.;
  5. 후우움 · · 공감 1
    걸어서 15~20분정도 주말은 부모님이랑 밥먹는 날이라 생각합니다.
  6. 호삼촌 ·
    내 가족이 있으면 어려울 거고요, 혼자시라면 무언의 압박감에 있으시겠네요. 저도 같은 동네에서 혼자 오래 살았는데.. 주중에 한번 정도 밥먹으러 가고 주말은 일부러 안 갔습니다. 나만의 시간을 보내야죠.
  7. 하늘풀 ·
    너무 가까이 살면 안그러기도 힘들지 않을까요 ㄷㄷ
  8. 한량을꿈꾸며 ·
    주말이 안되면 평일이라도 외식한번씩 하시는게 좋죠
  9. 설강화 · · 공감 1
    시대가 바뀌어서 자식이 성인되면 각자 제인생 살아야지요.
    효도 바라고 자식 키우던 시대가 끝난 마처시대 잖아요.
    마음이 동하면 부모님 뵙고 아니면 말고. 저는 성인 자녀 둔 부모인데 억지로 하는 효도 바라지 않습니다.
  10. macmini ·
    집마다 분위기가 틀려서...전 자주갈듯하네요
  11. 아제로써 ·
    효도는 하고 싶으면 하는 거고 말고 싶으면 마는 겁니다.
    부모가 자식을 어떻게 키웠냐도 관계가 아주 많고요. ^^
    가풍이란게 좋은거면 그렇게 좋지만 어떤 이들에겐 강요죠.
  12. Barakah ·
    최고의 효도는 손쥬...
  13. 맠하우저 · · 공감 2
    일주일에 한번 뵙더라도 기대수명까지 몇번이나 될가 계산해보니
    안타까울정도로 몇번 못뵙더라구요 ㅠㅠ
    힘닿는대로 가열차게 자주 뵈야되겠다고 맘먹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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