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가까이서 혼자 사시는 분들 계신가요 ㅎ qweras1 · 2026-07-24 08:21:23 조회 2,797 · 공감 0 · 댓글 13 가족들과 주말마다 만나실까요? 그래야하나하고요.. 10분정도 거리에 삽니다.. 효도가 젤 어렵긴하네요 ㅎ
비바 · 2026-07-24 08:26:40 @spacexx님 저도요.이거 부모님이 전화보다 만족스러워해요.그냥 외식으로(집말고) 밥 먹고 이야기 좀 하고 2시간 만에 집에 갑니다.
호삼촌 · 2026-07-24 08:28:56 내 가족이 있으면 어려울 거고요, 혼자시라면 무언의 압박감에 있으시겠네요. 저도 같은 동네에서 혼자 오래 살았는데.. 주중에 한번 정도 밥먹으러 가고 주말은 일부러 안 갔습니다. 나만의 시간을 보내야죠.
설강화 · 2026-07-24 08:48:56 · 공감 1 시대가 바뀌어서 자식이 성인되면 각자 제인생 살아야지요.효도 바라고 자식 키우던 시대가 끝난 마처시대 잖아요.마음이 동하면 부모님 뵙고 아니면 말고. 저는 성인 자녀 둔 부모인데 억지로 하는 효도 바라지 않습니다.
아제로써 · 2026-07-24 09:17:16 효도는 하고 싶으면 하는 거고 말고 싶으면 마는 겁니다. 부모가 자식을 어떻게 키웠냐도 관계가 아주 많고요. ^^가풍이란게 좋은거면 그렇게 좋지만 어떤 이들에겐 강요죠.
맠하우저 · 2026-07-24 09:35:40 · 공감 2 일주일에 한번 뵙더라도 기대수명까지 몇번이나 될가 계산해보니 안타까울정도로 몇번 못뵙더라구요 ㅠㅠ힘닿는대로 가열차게 자주 뵈야되겠다고 맘먹게됩니다.
댓글 13
이거 부모님이 전화보다 만족스러워해요.
그냥 외식으로(집말고) 밥 먹고 이야기 좀 하고 2시간 만에 집에 갑니다.
효도 바라고 자식 키우던 시대가 끝난 마처시대 잖아요.
마음이 동하면 부모님 뵙고 아니면 말고. 저는 성인 자녀 둔 부모인데 억지로 하는 효도 바라지 않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어떻게 키웠냐도 관계가 아주 많고요. ^^
가풍이란게 좋은거면 그렇게 좋지만 어떤 이들에겐 강요죠.
안타까울정도로 몇번 못뵙더라구요 ㅠㅠ
힘닿는대로 가열차게 자주 뵈야되겠다고 맘먹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