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동산 토론 보고 기억 나는거 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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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몇 번 더 하겠네요.
이미 매도한 분들과의 형평성을 위해 혜택(?)이 약간 줄어들어 보이도록 눈속임이나 다른 이름으로 포장을 하기는 하겠지만.. 결국은 매물 출회를 위해 임기 내에 두세번 더 할수 밖에 없게될것 같습니다.
2. 대통령 양옆에 앉아계신 분들은 거의 다 바지(!)들이시구나..
하나 더 덧붙이자면..
내란 정국때에 윤모씨의 유튜브 구독 목록이 매우 궁금했었는데,
이재명 대통령님의 유튜브 구독 목록이 궁금해지는 장면도 보였더랬습니다.
혹시나 했었는데 바쁘신 집무 와중에 이 분 유튜브도 찾아 보신다며 사심을 저렇게 공공연히 드러내시다니, 토론회 보다가 충격과 공포를 느꼈습니다. .....(향후 부동산 동향 파악을 위해 이광수 찾아서 봐야 하는건가요..)
댓글 13
"내 집이 5억인데 , 10억부터 초고가주택"이라던 교수님도 대단했습니다.
그나저나 들어가있는 톡방 여러 곳에서 저 시민단체 철학자분과 교수님 보다보니 이웃사촌 같긴 하네요 ㄷㄷㄷ
영유아, 청소년들의 영상물 중독이 사회 문제화 되고 있는데요..
아무리 봐도, 노년층의 영상물 중독이 우리나라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ㅋㅋㅋ
이광수대표도 인상적이였고요.
대단합니다.
아마 장특공 축소를 예고하고 (예: 내년부터 시행) 그 전까지 팔 기회를 주겠다고 할 것 같네요.
그런 식으로 결국엔 해마다 한번씩 하게 되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집을 사서 집값이 많이 오르지도 않고 (보유세 강화), 올라도 세금을 많이 내야 하면 (장특공 축소) 투자 매력이 없어져서 거품이 꺼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