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자산, 부동산 통계 관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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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이나 자산 통계 얘기할 때는 평균의 함정이다.
중위값을 봐야한다고 이야기들 많이 하는데
부동산 얘기할 때는 이런 이야기 하는 걸 거의 못 봤네요.
다들 서울 아파트 평균 값을 가지고 말하지
전국 주택 가격 중위값은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더군요.
참 흥미로운 관점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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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이나 자산 통계 얘기할 때는 평균의 함정이다.
중위값을 봐야한다고 이야기들 많이 하는데
부동산 얘기할 때는 이런 이야기 하는 걸 거의 못 봤네요.
다들 서울 아파트 평균 값을 가지고 말하지
전국 주택 가격 중위값은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더군요.
참 흥미로운 관점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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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아파트죠.
아파트 중위값이랑 주택 중위값이랑 두배 가까이 차이 날겁니다.
전국 주택가격 중위값이랑 서울 아파트 가격 최상위 값은 수십배는 차이 나죠.
KB부동산 통계에 따르면 올해 5월 서울 아파트 매매 중위가격은 12억3833만원으로, 연초 대비 1억1833만원(10.56%) 급등했다. 관련 통계가 작성된 이후 역대 최고치이자, 같은 기간 기준 최대 상승폭이다.
이게 5월입니다.
6월은요,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22/2026072201271.html
...로이터는 대출 규제 강화로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는 점도 조명했다. 지난 6월 서울 아파트 중위가격은 12억5000만원으로 평균 연봉의 약 14배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82885
...서울 중위 가격은 14억이 넘어가지만, 14억이라는 가격은 전국으로 보면 5분위 가격입니다. ...
서울 아파트 매매 중위가격이면...
주택으로 보면 전체 주택 중 상위 5~10프로 안쪽에 드는 위치인데...
중산층이 돈 모아 사기 어려운 가격인게 당연한 거죠.
'빌라 포비아' 옛말?…서울 빌라값 상승률, 작년의 2배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81602
...2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 1월부터 6월까지 누적 서울의 주택종합(아파트·연립주택·단독주택)의 평균 매매가격은 4.52% 올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상승률인 2.34%보다 2배 가량 높은 수치다.
특히 빌라의 매매가격 상승폭이 아파트를 웃돌았다는 점이 눈에 띈다.
연립·다세대 주택만 따로 떼어 산출한 매매가격 상승률은 지난해 상반기 0.89%에서 올해 상반기 4.26%로 3.37%포인트 커졌다. 같은 기간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폭인 1.66%포인트(3.41%→5.07%)를 2배 넘어선다.
...
....그렇네요. 더 처참하죠?
6월 서울 전체 주택 「매매&전세&월세」 상승률 동반 확대…'3중 강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6297
매매 : 전국 주택종합 매매가격 상승률은 0.33%로 조사됐다. 서울은 빌라 등 연립주택도 0.86%의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전세 : 6월 전국 주택종합 전세가격은 전월 대비 0.38% 오르며 전월에 이어 상승률이 매매를 웃돌았다. 서울 주택종합 전세 상승률은 2011년 9월(1.56%) 이후, 아파트 전세 상승률은 2013년 10월(1.57%) 이후 최고치다.
월세 : 전세와 더불어 월세 상승세도 확대됐다. 전국 주택종합 월세가격 상승률은 0.38%로 전월 대비 0.03%포인트 커졌다. 아파트 월세는 서울이 1.15%, 수도권은 0.74% 상승했다. 서울 월세 상승률은 주택종합과 아파트 모두 통계 공표가 시작된 2015년 6월 이후 가장 높다. 지난달에 이어 또다시 최고치를 경신했다.
말씀하신 "전체 주택" 입니다. 그것도 전월세까지 포함해서. 글쓰신 선생님분의 고견이 궁굼합니다.
제가 무슨 고견이 있겠습니까?
다들 자산, 소득은 중위값을 봐야한다고 하면서...
주택은 서울 아파트를 가지고 얘기하니 신기하다는 거지요.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93553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셋값, 월셋값이 모두 오르면서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적은 오피스텔과 빌라 등 비아파트로 수요가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그러나 비아파트 시장에서도 월세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실수요자들의 주거비 부담이 다시 커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6월 28일까지 서울 오피스텔 신규 월세 거래는 2만6973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월세 100만원 이상 거래는 5255건으로 전체의 19.5%를 차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16.7%보다 약 3%포인트(p) 늘어난 수치다. 월세 100만원 이상 고가 계약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오피스텔도 더 이상 저렴한 대체 주거상품만은 아니라는 분석이 나온다.
빌라 시장도 비슷한 흐름이다. 같은 기간 연립·다세대주택 신규 월세 거래는 3만1977건이었으며 이 가운데 월세 100만원 이상 계약은 4632건으로 전체의 14.5%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13.0%보다 증가했다. 단독·다가구주택 역시 전체 5만5724건 가운데 월세 100만원 이상 계약 비중이 6.2%로 지난해 5.1%보다 확대됐다. 비아파트 전반에서 고액 월세 계약이 늘고 있는 셈이다.
네 전국적으로 보면 매매지수는 0.33% 오르고...
전월세는 0.39% 올랐네요.
무슨 말씀을 하시고 싶은지 모르겠습니다만...
아파트가 아닌 주택이라고 해도 서울 소재 주택이면 전국으로 놓고 보면
전체 주택 중 상위 20%쯤은 되는 위치고...
가계소득 상위 20%의 월평균 소득은 1200만원이 넘습니다.
가계소득 상위 20% 정도면 월세 100만원 감당할 정도는 되죠.
가계소득 상위 20%가 빌라 다세대 오피스텔 투룸 월세 100만원 관리비 10~20만원에서 더 오른다는 얘깁니다.
본문과는 관련이 없는 얘기가 아닌가 하네요.
그리고 세계적인 추세를 보면 이제 소득의 50%까지도 주거비로 쓰던데...
우리도 비슷하게 가겠지요.
네 중위값으로 봐도 월 100은 충분히 감당 가능하고...
최대 4~500까지도 낼 수 있을 겁니다.
서울에 사는 비용이라고 봐야죠.
서울 빌라 중위가격, 평균가격이 굳ㅇ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