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으 우리 대통령님 말빨로 장관 꽉 휘어잡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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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수급대상자에서 탈락해 혜택을 못보는 취약계층 챙기려는 취지에서 물어보시는 것 같습니다만 대통령님이 똑똑하니 나름 배운 장관들도 꼼짝을 못하네요 ㅋㅋ 핵심을 콕 찝어서 물어보시니 제대로 알고 있던게 아니라면 대답못하는 아주 정곡응 찌르는 질문들을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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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수급대상자에서 탈락해 혜택을 못보는 취약계층 챙기려는 취지에서 물어보시는 것 같습니다만 대통령님이 똑똑하니 나름 배운 장관들도 꼼짝을 못하네요 ㅋㅋ 핵심을 콕 찝어서 물어보시니 제대로 알고 있던게 아니라면 대답못하는 아주 정곡응 찌르는 질문들을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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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자신있어요, 그 숫자?'라는 다그치는 말에 눈길이 가네요. 국민이 뽑아서 위에서 내려온 븐이시기에ㅠ망정이지, 좀 아쉽네요
솔직히 지금 시점에서는 저런 모습이 별로 미덥지는 않네요.
국민들 원성으로 가득한 부분은 밍기적대면서 본인 책임 무관한 부분은 호통치는 느낌?
뭐 이런 댓글달면 빈댓글 달리겠지만 저만 이렇게 느낄것은 아닐것이니.
그런데도 저런 사소한 걸로 장관을 공개된 자리에서 저리 창피를 주면 부처에 가서 장관의 영이 잘도 서겠습니다.
정은경장관이라시니 또 문까산점 없는 분이라 함부로 대하는 것 같아 보는 맘 더 편치 못하네요
SNS도 그렇고 과유불급 이제 적당히 하는게 맞지않나 생각합니다
집주인 휘어잡는 용감한 시민 해서 영상,짤 각이겠죠?
공개적으로 면박 받은 팀원이 다시 무슨 말을 하겠어요. 입을 다물게 되지..
문제는 진짜 목소리를 내야 할때에도 입 다물고 복종(?)만 하게 되는 효과가 남게 될겁니다.
저러면 그 조직의 역량의 한계는 조직 수장의 개인적인 능력치 한계 내에 갇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