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아도 뭐라하고 안팔아도 뭐라하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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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대통령이 어렵습니다. 어떤 행동을 하던
비틀어 보기 때문입니다 각자의 사정이 따라서요
늦게 팔면 왜 안냐고 할테고 메수자 사정에 따라 봐주면
왜 다르냐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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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대통령이 어렵습니다. 어떤 행동을 하던
비틀어 보기 때문입니다 각자의 사정이 따라서요
늦게 팔면 왜 안냐고 할테고 메수자 사정에 따라 봐주면
왜 다르냐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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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부동산 사지도 말고 대출도 받지 말라고
실거주만 하라고 정책내던 수장이
토허제 실거주 늦추기 위해 본계약 늦추고
대출 안되니 근저당 잡아주고
이렇게 편법 쓰면 정책의 진정성이 의심가겠죠
말과 행동이 다르니까요
아니다 하면 뭐 부동산대착은하지 마라는거니까 할말없구요
여러채 있는사람 파는게 좋을거다 강요는아니지만 세금낼수 있다 이정도가 머가 말과 행동이다릅니까?
대출을 조이는게 왜 맞죠?
dsr ltv 등 이런제약이 있는데요?
말과 행동이 다른거 위에 적었는데
토허제에 대한 이해가 없으시군요
대통령이 할 법한 매매 방식은 아닌거 같습니다. 아무리 좋게 보려고 해도요... 비판할건 비판 해야죠. 대통령 자리가 성역은 아닙니다.
애초에 비거주 1주택자를 잡지 않아도 될 일 이였구요.
다주택자, 대출제도를 건드리지 않았다면 이미 정원오가 서울시장이였을거구요.
못팔뻔 하다가 그걸 급하게 수습하는 모양새도 보여 주었고,
팔때도 정책 기조에 어울리지 않는 방법으로 팔았으니
논란이 일어나는 거겠죠.
대기업 사내 대출도 조이는 마당에... 17억 근저당 설정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죠.
주위분들 만나서 얘기 하면 반응들이 좋지만은 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