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주식글들 보니...빚내서 주식한 사람들이 넘치나 보군요.
조회 2,640 · 공감 1 · 댓글 6
카드나 대출로 주식하는 게 아니라면
이정도 하락장에 씨겁해서 빼던지, 관망하던지, 추매하던지...그런정도지만
빚내서 주식한 사람들의 특징인
나라탓, 재명탓, 금융당국탓, 남탓, 남탓,,
누가 칼들고 구매 버튼 누르라고 한것도 아닌데 말이죠.
뭐 빚 갚을 생각하면 아득하니 그렇겠지만요..
예전에 EBS에서 경제공황과 주식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동네 할머니나 구두닦이까지 주식을 사면 빼라는 그런 이야기였습니다.
요즘 평생 주식도 모르시던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맨날 주식이야기를 하던 걸 보면
꽤 신빙성 있는 거래 기법인것 같습니다.
댓글 6
빚투로 주식하는건 문제가 있는거고 본인책임이 맞죠.
화난 요점들은 회피한 채 유리한 점 두어가지만 들고와서 뭐가 문제냐 하는것도 별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