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게시판 주식글들 보니...빚내서 주식한 사람들이 넘치나 보군요.

게임오버 ·

조회 2,640 · 공감 1 · 댓글 6

카드나 대출로 주식하는 게 아니라면 

이정도 하락장에 씨겁해서 빼던지, 관망하던지, 추매하던지...그런정도지만


빚내서 주식한 사람들의 특징인

나라탓, 재명탓, 금융당국탓, 남탓, 남탓,,

누가 칼들고 구매 버튼 누르라고 한것도 아닌데 말이죠.

뭐 빚 갚을 생각하면 아득하니 그렇겠지만요..


예전에 EBS에서 경제공황과 주식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동네 할머니나 구두닦이까지 주식을 사면 빼라는 그런 이야기였습니다.


요즘 평생 주식도 모르시던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맨날 주식이야기를 하던 걸 보면 

꽤 신빙성 있는 거래 기법인것 같습니다.


댓글 6

  1. 원고 · · 공감 1
    오늘 베팅 55% 했네요!! 오늘이 저점이여라!! 삼전 하닉 지수레버리지 내일은 올라라라라라라라!!
  2. 로컬스타 · · 공감 1
    사람들이 난리치는 건 지금 주식시장을 도박장으로 만든 ,그래서 변동성을 최대로 만든 그것을 탓하는 거에요.
    빚투로 주식하는건 문제가 있는거고 본인책임이 맞죠.
  3. 갈릭 ·
    주식이 원금 보장 상품도ㅜ아니고 생각한대로 흘러가면 그게 쉬운거면 누가 돈을 못버나요
  4. 닉이름닉 · · 공감 2
    온라인 게시판이 그렇다고 하지만
    화난 요점들은 회피한 채 유리한 점 두어가지만 들고와서 뭐가 문제냐 하는것도 별롭니다
  5. 블루텀 · · 공감 3
    내가 쓴 빚이 아니라 남이 쓴 빚(레버리지) 때문에 시장 자체의 변동성이 커진 게 문제이구요. 거래 해보신 분은 알겠지만 이 시스템의 무서움이 점점 체감되니 이러는 거에요. 빚내서 투자한 사람만 망하는 게 아니라 다 같이 망하는 구조입니다.
  6. sang · · 공감 2
    빚낸사람만 망하면 그런갑다 할텐데... 왜 옆에있던 사람까지 같이 망하는 걸까여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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