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통령님 부동산 매도 이슈는 국민의힘 때문에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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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요약해서 쓴 것이고,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대통령님 아파트에 관해, 7.14.에 매도 계약이 이루어지고, 이틀 만인 7.16.에 소유권 이전 접수가 바로 되었다고 합니다.
계약금과 잔금 지급 사이에 텀이 있는 게 일반적이지만, 이번에는 그 기간이 짧죠.
결국 대통령님이 집을 빨리 매도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대통령님이 집을 빨리 매도하고 싶었을까요?
정답은 국민의힘에 있습니다. 국힘이 하도 대통령님 집 매도에 네거티브했으니까요. 대통령님께서는 깔끔하게 빨리 매도하고 싶으셨겠죠.
결국 빨리 매도하기 위해서는 개인 대출이 불가피했을 겁니다. 이 과정에서는 불법은 전혀 없었습니다. (참고로 불법이라 함은, 윤석열 내란, 김건희 뇌물수수를 의미합니다)
결국 국힘의 무리한 네거티브가 그 원인이란 겁니다.
댓글 11
저 단지는 이번달 재건축 사업 지정 고시가 예정되어 있구요. 지정 고시 이후에는 사실상 매매가 불가능하죠. 조합원 자격 승계가 안되는거라서요.
이재명 대통령님에게 안좋은 이슈라고해서 너무 닫힌 눈으로 보지마세요.
이건 빨리 팔아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할아버지가 와도
김대중 대통령님이 와도 빨리 팔아야 하는 물건이에요.
다만 빨리 파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가장 쉬운 방법은 가격을 내리는 방법입니다.
정부정책은 이걸 유도하고 있고요.
그런대 이 매도건은 정부 정책 의도와는
다른 방법으로 진행되었다는 겁니다.
관심이 집중된 물건에 대해서 이렇게 매도한것은
나중에 설명이 될거라 봅니다.
매수자가 만약에 물딱지를 사게된다면 계약 원천 무효로 한다는 특약 넣어놨겠죠. 보통이 그렇습니다.
사업시행인가 시기를 조금 늦추면 정상적인 거래도 가능할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