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북중미 월드컵 이모저모
조회 2,449 · 공감 1 · 댓글 0
1. 우리나라 조별 탈락
- 말해 뭐해~ 느낌이지만 1승 2패로 탈락한 우리나라. 당시에는 시끌벅적했는데 벌써 조용해진 느낌 아닌 느낌이군요.
2. 파우 쿠바르시라는 스타 발굴.
- 이번 월드컵에서 가장 빛나는 스타로 발돋움 했다고 봐요. 19세에 스페인 국대 주전 센터백으로 전 경기 출전했어요.
월드컵 전 경기에서 1실점만 내주고 우승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고 봐요.
3. 노장들의 라스트댄스(?)
- 메시는 한번 더 춤을 출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 호날두, 덕배, 모드리치, 디마리아, 네이마르 등 왕년의 최고의 선수들의 마지막 대회였어요.
4. 스타 선수들의 이름값
- 음바페는 역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2개 대회 득점왕에 올랐죠.
- 케인, 홀란, 야말, 로드리 등 스타들은 자기 역할을 톡톡히 해냈어요.
5. 엄청난 경기수와 골 폭발
- 104경기에서 308골이 쏟아지면서 엄청난 흥행에 성공합니다.
토너먼트부터 명경기가 참 많이 나왔고 4강 대진도 fifa 1~4위까지 만나면서 이래저래 대박난 월드컵이 되었어요.
노장들이 지고 신예 선수들이 등장하면서 세대 교체도 느껴지는 월드컵이었습니다.
문제는 우리나라 성적이 곤두박질쳐서 안타깝기도 했어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