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박스쿨' 여론 세탁하던 기관이 우리 당 대표를 낙점한다고요?
조회 2,083 · 공감 6 · 댓글 3
앞선글 '손가혁의 해체, 그리고 ‘잇싸(뉴이재명)’의 등장... 온라인 여론 장악 외주화'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
.
민주이대남 영상에서 여론조사 기관 STI(에스티아이)에 대해 제기한 의혹에 따르면, STI는 '청부형 여론조사 기관'의 전형입니다. 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30%를 차지하는 일반 국민 여론조사에 STI가 개입하지 못하도록 차단해야 합니다.
.
1. '뉴이재명' 프레임의 설계자이자 최초 유포자
-
STI는 과거 보수·회색 지대 언론(한겨레 등)과 손을 잡고 '뉴이재명'이라는 정계 개편용 정무 용어를 최초로 가공해 확산시킨 발원지입니다.
-
이들은 이언주 의원이 주최한 '뉴이재명 토론회'에 발제자로 직접 참석하여 '뉴이재명 현상 연구 자료'를 발표하는 등, 기존 민주당의 역사적 레거시를 헐어내려는 관료 세력의 이론적 방패막이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
2. 특정 언론과의 유착을 통한 '김민석 대세론' 기획
-
최근에는 오마이뉴스와 밀착하여 '김민석 대세론'을 띄우기 위한 편향된 양자대결 여론조사 결과를 집요하게 보도하고 있습니다.
-
이는 당원들의 실제 표심(정청래 후보 우세)을 왜곡하고, "이미 대세는 기울었다"는 가짜 여론을 제조해 코어 당원들을 가스라이팅하려는 고도의 언론 플레이라는 지적입니다.
.
3. '리박스쿨' 논란 당시 정부 입찰을 통한 여론 세탁 의혹 [
-
이승만·박정희 우상화 교육 공간으로 악용되어 온 나라를 분노케 했던 '리박스쿨'의 핵심 무대였던 '늘봄학교' 논란이 한창 타오를 때, STI는 정부로부터 입찰을 받아 늘봄학교 관련 여론조사를 직접 돌렸습니다.
-
그 직후 STI가 내놓은 보도 자료는 "학부모와 학생 10명 중 9명 이상이 만족한다"는 노골적인 땡전뉴스식 세탁용 통계였습니다 [00:07:02]. 가장 민감한 시기에 정권의 입맛에 딱 맞춘 여론조사를 납품하며 거악의 면죄부를 주었던 곳이 바로 STI라는 폭로입니다.
.
4. 시뮬레이션을 통한 '투표 왜곡 및 조작'의 물리적 개연성
-
지난 전당대회 당시 실제 최종 합계 득표율 차이는 23.48%p로 정청래 후보의 압승이었습니다.
-
하지만 최근 STI가 가공해 발표한 김민석 vs 정청래 가상 양자 대결 여론조사 수치를 그대로 대입하면, 이 격차가 기적처럼 4.28%p까지 줄어듭니다.
-
즉, 일반 국민 여론조사(30%) 수행 기관으로 STI를 선정하는 순간, 이들이 설계한 편향된 표본과 유도 질문을 통해 당원들의 표심을 완벽하게 무력화하고 판세를 뒤집는 '합법적 선거 조작'이 가능해진다는 뜻입니다
.
🚨 당원들이 지금 당장 실행해야 할 '문자 피케팅' 지침
민주이대남은 지난 전당대회 당시 당 지도부가 여론조사 수행 기관의 명단을 끝까지 공개하지 않고 깜깜이로 치렀던 전례가 있음을 폭로합니다. 이번에도 룰을 숨기면 STI가 물밑에서 장난질을 쳐도 잡아낼 방법이 없습니다.
.
따라서 한병도 원내대표, 이학영 전준위원장, 이연희 전준위 간사에게 다음과 같은 강력한 항의 및 정보공개 요구 문자를 조직적으로 보내야 한다고 촉구합니다
.
📱 문자 요구 메시지 템플릿:
"이번 8.17 전당대회의 30% 일반 국민 여론조사를 수행할 수행 대행 기관 명단을 당원들에게 사전 공개하십시오! 투표 결과 발표 시 조사 개요, 설문 문항, Raw Data의 상세 공개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당원들은 STI 같은 편향적 왜곡 여론조사 기관의 전대 개입을 묵인하지 않을 것입니다."
.
#'뉴이재명' 설계자 STI가 '김민석 대세론'을 기획하는 방식
.
⚠️ 꼭 알아두셔야 할 점
아직 이번 8.17 전당대회의 공식 여론조사 기관으로 STI가 최종 선정되었는지 여부는 대외적으로 공개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러니 문자를 보내서 선제대응해야 합니다.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