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영세 회사의 면접

미르Kei ·

조회 1,995 · 공감 0 · 댓글 8



'도망가!!!' 해야 할 분위기 인가보네요 

댓글 8

  1. 메론밥 · · 공감 1
    그냥 내부 사정으로 이렇게 둘러 대지... ㅋㅋ ....
    웃기네요
  2. 중간보스 · · 공감 1
    제가 인사담당자라면 "충원이 더 필요해서" 라고 적었을겁니다.
  3. 은근은근 ·
    후기의 후기라니 빵터졌네요..ㅋㅋ
    저건 그래도 양호한편이네요..면접합격하고 입사전날 취소당하는 경우가 중소기업에서는 은근 있습니다. 보통 외주 프로젝트가 캔슬되었거나 뒤늦게라도 더 스펙 좋은 사람을 채용하였거나 혹은 인맥추천 등입니다..
    면접보고나서 한달간 연락없어서 떨어졌나싶어 다른데 입사했는데 뒤늦게서야 연락온적이 있었네요.
  4. metermatters ·
    어제 합격했던 분이 퇴사라면
    "오늘부터 출근하실 수 있나요?" 였다는 건데... 무섭네요.
  5. 다온별 · · 공감 1
    저 문자 보낸 사람도 시켜서 하는 거라고 생각되지만

    여러가지로 답답하군요
  6. indigo62026 ·
    돔황차 시그널 주는것 같은데요. 착한 HR...
  7. 김메달리스트 ·
    디씨는 주작이죠...
  8. 미르Kei · · 공감 1
    @김메달리스트님 뭐 당장 저희 회사만 해도

    '오늘 일하실 수 있을까요?' 가 비일비재 해서요 ㅎㅎ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