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지수를 선거공약으로 넣었을때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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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를 선거공약으로 넣었을때 이미 예견됬던 미래입니다.
사람들이란 화장실갈때와 나올때 마음이 다르고
결국 주식이라는게 오를때가 있으면 그렇지 못할때도 필연 있죠.
거두절미하고
지금의 상황에 대해 정부는 사과하고 또 사과해야합니다.
애초에 시작부터 잘못된 정책입니다.
방향은 옳아도 방법이 잘못되었기에 실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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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를 선거공약으로 넣었을때 이미 예견됬던 미래입니다.
사람들이란 화장실갈때와 나올때 마음이 다르고
결국 주식이라는게 오를때가 있으면 그렇지 못할때도 필연 있죠.
거두절미하고
지금의 상황에 대해 정부는 사과하고 또 사과해야합니다.
애초에 시작부터 잘못된 정책입니다.
방향은 옳아도 방법이 잘못되었기에 실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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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만, 1만5천 외친건 개인과 증권사의 탐욕입니다.
그럼, 대통령이 코스피 1만 간다고 했다는 것인가요?
투자는 각 개인이 본인의 이성에 따라 하는 것인데, 탐욕이 이성을 넘어서면 그에 대한 책임은 개인이 져야죠.
본인의 탐욕으로 인한 결과를 징징거리면 곤란합니다.
단, 삼닉 레버리지에 대해서는 코스피의 안정성 확보차원에서 시급히 개선보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정부는 주식시장의 공정한 룰과 원칙, 그리고 대주주가 개미들의 이익을 침해하지 못하게 만드는게 다 입니다.
그리고 주가상승과 버블 그리고 하락은 미국, 일본 포함 자유시장경제와 자본주의 체제를 운영하는 전세계 모든 국가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 어느 나라에서도 주가 떨어졌다고 국가가 각 개개인의 넋두리 들어주는 나라는 없습니다.
촉법도 아니고 성인인데 본인이 선택한 행동에 대해서는 본인이 책임을 져야죠. 그리고, 이번 주식시장에서 학습하고 배운 것이 있다면 다음에 그 경험을 살리면 됩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말씀드리지요.
국민들 중에 주식투자 하지 않은 사람들도 많습니다.
주식 투자 하지 않은 그들은 반대로 이번에 주식을 투자가 아니라, 투기처럼 한 개미들을 탐욕에 이성을 잃고 뛰어들었다고 비난 할 것 입니다.
또한, 여전히 주식시장은 계속 존재할 것이고 남은 2026년 하반기 동안에 시장이 위/아래 어디로 움직일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주식은 자기와의 싸움, 즉 마인드 게임이고 자기 심리에 지면 시장에도 지는 곳 입니다. 자기가 졌다고 남탓하고 징징 거리는 건 정상적인 성인이 아닙니다.
이재명한테 감사합니다.고맙해야죠.
외국 기관들이 정부 돈 까지 털어먹으라는 것인가요?
그리고 빚내서 투자하는걸 정부가 막아주면, 빚안내고 착실하던 사람들이 일제히 등을 돌릴텐데 가당키나 한 일인가요?
주가 7천포인트 이상 넘어선 시점에서 뒤늦게 하이닉스 목표주가 400만원이야기가 가능한다고 본인들 판단해 260-70만원 배팅한 사람들인데 뭘 어떻게 할수 있나요 자산 판단으로 하이닉스 고점이 아니고 여기서 최소 주당 100만원이상 먹을 수 있다는 판단으로 들어온거죠
코스피 5000이 공약이 아니라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와 자본시장 정상화가 공약이었습니다.
단순 지수 숫자를 억지로 만드는 방법은 많습니다.
할건 남았지만 대통령 약속은 충분히 넘어섰다봅니다.
대통령은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정책은 빠르게 집어넣었죠.
그 기대로 여기까지 순탄히 왔고... 지금 건 아프지만 안가본거 서두르는 중의 사고로 보고 있습니다.
저도 타격은 큰데... 꼬리가 몸통을 흔든거면 손볼것도 그것뿐이니 상처는 좀 남아도 시장에 계속 있긴하려구요
하이닉스 삼전 주가는 5-10배씩 9개월만 상승시키려면 천문학적인 실적으로 나와야하고 미국장에서 같은 종목이 10배이상 올라야 가는건지 국민연금으로 어떻게 올리나요
강제로 지수 만들수 있으면 만들어봐라며 비웃으면서 끝이나네요.
정부가 이렇게 주식을 올리는건 불가능합니다.
그냥 환경을 만들어 줄뿐이고,
주식이 오르고 내린거는 외적인 요인이죠.
Ai, 반도체 가격과 전쟁, 방산, 전기, 전력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