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이제 정청래 지지자 분들은 2,3순위를 누굴 뽑아야 할까요.

SIMCGA · · 수정

조회 1,342 · 공감 1 · 댓글 8

2,3순위를 김민석 송영길을 찍으면 1위가 과반이 안됬을때 이 표가 올라가서 결국 김민석, 송영길에게 유리해지니 차라리 고민정, 김보미를 찍어야 하는건가요? 처참하네요. ㅠㅠ


김민석이 당대표가 되도 인정하고 가야겠지만 선호 투표할때 마음은 정말 처참하네요.

댓글 8

  1. 이매지너 · · 공감 2
    약간 결선투표제 가면 정청래대퓨님이 역전할거 같다는 그런 원대한 생각을 가지고 계신거 아닐까 합니다. 조국이 1등 한다는 것처럼
  2. nuss ·
    어차피 3위 컷오프이고, 3등인 사람의 표만 1,2위에게 합산되는 거라서 지금 상황으론 정대표 1순위 표들의 2순위 표는 영향이 없을 거 같습니다. 김,송이 1.2위라면 모르겠지만요.
  3. 푸오리 ·
    당대표 한 명인데 억지로 누군가를 찍어야 한다는게 참 고역이네요. 당대표 선거에는 맞지 않는 선거룰인 것 같습니다 추후에 결선투표제로 다시 변경되길 바랍니다
  4. 청풍명월 ·
    덜 싫은 순서대로 투표하시면 됩니다. 글 쓰신대로 송영길 김민석을 견딜 수 없으시면 고민정 김보미를 찍도록 하는게 선호투표제의 의도가 맞아요. 고민정 김보미보단 송영길 김민석이 나으면 송영길 김민석을 찍는게 맞고요
    사실상 선호투표제라는 건 3등 이하 후보들을 강제로 단일화시키는 효과가 있는 선거 방식이라, 1~2등 후보한테 투표하실 거면 크게 걱정을 안 하셔도 되긴 합니다.
  5. 푸오리 ·
    @청풍명월님 이렇게 찍기싫은 후보들도 처음이네요
  6. 청풍명월 ·
    @푸오리님 사실 그런 경우까지도 억지로 투표를 시켜서,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좀 더 참을 수 있는 후보의 당선 가능성을 늘리는게 선호투표의 기능입니다. 선호투표를 하면 선거 기간에 다른 후보 지지자들의 표를 받을 생각도 해야 하니까 서로 드잡이질도 덜 하게 되고요. 그런 불편함 까지 전부 투표제도의 의도된 효과인 셈입니다.
    선호투표 자체는 나쁜 제도가 아니에요. 투표 1달 전에 개개인의 유불리에 따라 선거제도를 바꾸는게 나쁜 거죠.
  7. KOOK_one ·
    저는 1번 정청래 2번 김민석 3번 송영길.
    개혁이 1번 안정이 2번 3번은 그냥 있으니까.
  8. Dijkstra ·
    당대표 임기 2년은 잠깐이죠.
    이재명 대통령의 안개속 방황과 김민석 당대표의 스마트한 정치가 내놓는 결과는 뻔할 테니
    그저 침묵하고 기다리면 될 일이라고 봅니다.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