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클래식 Canon의 시각화

memories_ ·

조회 1,606 · 공감 9 · 댓글 8

각각 다른 악기로 같은 악보를 시간차를 두고 연주하는 구조를 카논이라고 한다던데 신기하긴 합니다.

댓글 8

  1. 무한의주인 ·
    헉 inspiration이 생깁니다
  2. yoonseungju · · 공감 1
    와 이렇게 보니, 이 곡을 만든 사람이 새삼 대단해보이는군요. 캐논 “변주곡” 이라는 이름으로만 알았지, 변주곡이 이렇게 구성된다는건 처음 알았습니다.
  3. memory ·
    싱크를 어떻게 했을까요? 수동으로 보면서 했을까요? 아니면 프로그래밍으로 악보 데이터 넣고 했을까요? 궁금하네요.
  4. 루나티크 ·
    5분 순삭 영상이죠
  5. Anunnaki ·
    와.. 이런거 였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대박이네요
  6. 해질무렵 ·
    음악도 대단하지만
    이걸 이렇게 비주얼라이제이션 하다니 멋지네요.
  7. 두고보자강민 ·
    와.... 이렇게 만들어진줄 몰랐네요.
  8. Mars ·
    이거 보니까 구조가 이해되면서 와...이런 걸 어떻게 작곡하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보이는 거랑 듣는거랑은 확실히 차이가 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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