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진실을 알아버린 초등학생.jp

니파 ·

조회 6,252 · 공감 1 · 댓글 8

1.webp


2.webp


그러고 보니...


대부분의 사람의 궁극적인 종착이...


무슨 일을 할 것인가..

댓글 8

  1. 4fifty5 · · 공감 6
    저는 직장에서 일하는 것을, 마치 영화에서 직장에서 힘들게 일하고 집에 돌아와서 반갑게 맞아주는 개를 보고 "자, 맛있는 거 사 왔다"라고 웃으며 이야기하는 주인공의 심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장은 힘들지만 개를 키우고 개는 자기를 좋아한다는 것이 삶의 보람인 것이죠.
    집에서 함께 사는 가족에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곳에 같이 여행을 가고 싶고, 맛있는 것을 먹고 나에게 고맙다고 표정짓는 가족을 위해 일하는 것이죠.
  2. 가뫼 ·
    @4fifty5님 멋진 글이네요. 감명깊게봤어요.
  3. 4fifty5 · · 공감 3
    그래서 가족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부끄러울지 몰라도) 적극적으로 하는 것이 전체적인 행복 수치를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4. iian · · 공감 1
    @4fifty5님 강아지는 아니지만, 유치원 다니는 아들램이 퇴근할때 웃으며 반겨주면 그게 그렇게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5. starleo ·
    저 말 한번 해보러 가는거지요
  6. 욱짜2 · · 공감 3
    일하러 가기 싫지만, 할 수 있는 일이 없으면 더 괴롭기 때문이죠. 😭
  7. 4fifty5 ·
    @욱짜2님 블랙 유머처럼 들릴 수 있지만, 참 맞는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사회에 쓸모없는 존재라는 심정은 사람의 즐거움을 아주 많이 깎아버리죠.
  8. 참진이슬로 ·
    @욱짜2님 정답이네요 일히러가기 싫다는 투정도 일이 있을때나 할수 있는말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