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구구절절 맞는 말씀이네요 (박규환 작심발언)

피터공원 ·

조회 1,560 · 공감 3 · 댓글 12

댓글 12

  1. 강덕준 · · 공감 7
    이분 정청래가 임명한 지명직 최고위원이죠?

    그리고 내각총사퇴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 모욕했던분 아닌가요?
  2. D.라인하르트 · · 공감 8
    전임 당대표 정청래, 전임 사무총장 조승래, 현 최고위원 박규환 등이 전준위를 비판한다는 것이 우수운 이야기입니다.
    이들이 임명하고 간 사람들인데.. 누구를 비판합니까?
    그리고, 정청래 대표 고향에서 시작에서 고향으로 끝나는 일정은 왜 비판하지 않나요?
    이 결정이 훨씬 정청래에게 유리하게 작동하는 룰 아닌가요?
  3. 몰라도 ·
    @D.라인하르트님 뭐가 우습나요? 그냥 규정대로 가만히 있으면 되는데 굳이 왜 바꾸려고 할까요
  4. D.라인하르트 ·
    @몰라도님
    규정은 여러 논란이 있으니까 일단 뒤로 하고,
    굳이 바꿨어야 했는가에 대해서는 저도 동감합니다.
    이렇게 첨예하게 부딪치고 있는 상황에서는 그냥 그대로 두는게 나았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이 부분은 누구에게 유리하게 적용된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논란이 많고, 비용도 많이 드니까 한번에 끝내려고 적용했다고 생각하는 쪽입니다.)
    그런데, 이 사항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하는 부분은 다릅니다. 특히나 본인들이 임명과 관련되었고, 실제로 플레이 하던 사람들이라면 더욱 그러합니다. 그 문제점을 지적한 것입니다.
    또한 정청래 고향에서 시작에서 고향으로 끝나는 문제는 전혀 지적하지 않는 문제점도 꼬집은 겁니다.
  5. 할러 ·
    아무리 누구를 지지한다고 해도.. 선호투표제 같은 것에 의존하려는 시도는 정말 한심한 겁니다. 당헌 당규에 어긋나요. 전체 다 봐도 당대표 선거에는 적용할 수 없는 룰입니다. 가처분 신청 인용이라도 들어가면 민주당 진짜 박살 납니다.

    김민석을 응원한다면 당당하게 결선 투표를 받아들이라고 이야기 해야 합니다. 도대체 여론조사 다 이긴다고 자신 만만한 분들이 왜 요상한 짓을 하는지 이해불가 입니다.
  6. D.라인하르트 ·
    @할러님 받아들이기 어려운 주장 같습니다.
    전대위가 영향을 많이 받는 쪽은 "전당대표, 전사무총장, 현 최고위원"이 될 겁니다.
    김민석보다는 정청래쪽이 훨씬 영향을 끼치고 있는 사항으로 봐야 합니다.
    이미 "정청래 당대표 고향에서 시작해서 고향에서 끝나는 전대위 일정도 확정" 했습니다.
    유불리를 따지자면 이 부분이 훨씬 정청래에게 유리하게 작용한 룰입니다.
  7. 할러 ·
    @D.라인하르트님 그게 그렇게 문제라면 그걸 고치면 됩니다. 무관한 이야기를 하시네요.

    당헌 당규에 없는 방법으로 당대표를 뽑을 수가 없습니다. 안되는 일을 되게 하려니까 문제가 되는거에요.
    오늘 가처분 신청 한다고 했고, 정상적인 판사라면 아마 인용 나올 겁니다. 후폭풍이 장난 아닐 거에요. 그러면 김민석은 완전히 물 건너 가는 겁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8. D.라인하르트 ·
    @할러님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누구든 문제가 있으면 다시 선거하게 되는 거겠죠.
    그러니까 전대위에 영향을 많이 끼치는 쪽은 "김민석"이 아니라는 겁니다. 김민석을 위해 바꾼 룰도 아니고, 정청래를 위해 바꾼 룰도 아니고, 그냥 돈 많이 들고 시끄러우니까 한 번에 끝낼 방법을 생각한 거겠죠.
    그리고 당헌/당규는 이미 문제가 없다는 의견도 다수 있으니까, 살펴보면 됩니다.
    또한, 문제가 되어서 기존 당대표 선거와 같이 진행해도 됩니다.
    다만, 이 문제가 왜 김민석에게 유리하게 작용하기 위해서 바꿨다고 생각하느냐는 의미입니다.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은 정청래쪽이고, 계속 당대표 선거에 불협화음을 만들고 논란을 생산하고 있는 쪽도 정청래입니다. 정청래는 이렇게 정치 활동하면, 일부 사람들만 옹호해주는 "이준석" 같은 정치인으로 남게 될겁니다.
  9. 할러 ·
    @D.라인하르트님 뭐하러 그렇게 번거롭게 하나요. 그냥 결선투표 하면 깔끔한데. 이정도로 하겠습니다. 이게 무슨 복잡한 문제가 아닙니다. 있는 룰 대로 하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렇게 안 하면 반칙입니다.
  10. 몰라도 ·
    @할러님 정청래를 위해서 바꿨는데 정청래가 반발한다 이말이군요 전당대표가 임명한 전준위 이말은 사채업자도 정청래가 공천했다 라는것과 같은 말이죠 말이 되나요 이게
  11. 그러를그러세요 · · 공감 2
    전준위가 당헌 당규 위반 아니라고 결론 냈고, 선호투표제로 어떤 후보의 유불리도 단정할 수 없다는 거 저들도 다 알면서 저러는 거예요. 갑자기 튀어나온 제도도 아니고 작년부터 결정된 건데 여태 가만히 있다가 이제 와서 괜히 문제 있는 제도인 것처럼 만들어서 피해자 포지셔닝하려는 것 뿐인데 얕은 머리 굴러가는 소리 좀 안 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김민석도 어떤 방식이든 상관없다고 분명히 말했어요.
  12. 할러 ·
    @그러를그러세요님 최고위가 문제 있다고 했고 그건 전준위가 엉터리 판정 한겁니다. 다시 최고위로 갔으니 어떻게 되나 보시지요. 이거 가처분 가면 민주당 진짜 망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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