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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아닌 일베문화인 '노체'에 집중해야 할 것 같아요.

호삼촌 · · 수정

조회 1,234 · 공감 2 · 댓글 3

보니까 이게 너무 만연해 있네요. 

그 아이돌이 일베를 한다거나 일베문화에 물들었다..그렇게는 절대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투리를 쓰는 아이돌이기도 하구요.

다들 "무섭노"에 집착하시는데, 이건 저도 사투리다라고 댓글 달았습니다.

하지만 침착맨에서 쓴 이마트도 있고 뭐도 있고 하는 상황에서 "도시노" 라고 한 건 일베식 노체 맞습니다.

하지만 이걸 가지고 특정개인에게 집중포화를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이런 언어가 만연해 있는 상황에 집중해야죠. 

이게 이렇게 이슈가 됐으니 당사자도 아차 싶을 거고, 잘못된 표현은 고치겠죠.

개인에게 집중되면 이상한 싸움이 됩니다. 

만연해있는 일베문화, 일베식 말투, 이런 것에만 집중 좀 합시다.

댓글 3

  1. ㅇㅇㅇㅇㅇ1928 · · 공감 1
    구체적으로 어떻게요?
  2. 호삼촌 · · 공감 1
    @ㅇㅇㅇㅇㅇ1928님 일단 이슈화는 필요하죠. 드라마 무빙에서도 나왔듯이, 그것이 잘못된 표현이라는 것을 여러 매체에서 언급하고 알리는 작업이 있어야겠죠. 다만, 그런 말을 스치듯 쓴 것 만으로 개인을 몰아부치는 건 지양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습관 같은 것이라 배재고 학생들이 고의적,악의적으로 스타벅스 조롱을 한 것과는 차이를 둬야 한다고 봅니다.
  3. newacts29 ·
    이런기 이슈되는게 일베들이 좋아할 것 같습니다. 그냥 빈덧글처럼 무시가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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