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중고등학생 전체 대상으로 역사 인식 재교육이 절실합니다.

imcrypto ·

조회 2,478 · 공감 13 · 댓글 13

그들은 지금의 민주주의가 어떤 의미인지도 모르고

지금까지의 스타벅스 탱크데이, 배재고의 스타벅스 탱크데이 문구를 이용한 야유 등

이런 것들이 왜 문제가 되는지 역사 의식도 없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부 장관은 지금부터라도 모든 수능 중심의 교육을 전면 개편하여

역사 의식이 없는 학생들이 더 이상 저러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도록

철저한 재교육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댓글 13

  1. 우딘 · · 공감 3
    초딩때 고대사 조선시대까지 가르치고
    중고등부터는 근현대사 민주주의 발전 및 독립운동에대해 중점적으로 가르치면 좋겠어요
  2. 아띠팡 ·
    민원 때문에 교육 자체가 불가능할것 같습니다;
  3. 루다나리에 ·
    부모님들이 우선적으로 받아들여야 그런 교육도 가능합니다.좋은 학교와 좋은 직업이 우선되야하는 부모님들이 많아서 그게 문젭니다.

    참교육 교육부장관처럼 모든 반대논리를 타파해서 밀어붙이는 사람이 있고 부모님들이 받아들여야 가능해요.
  4. 늘푸른그대 ·
    당연히 필요한데 이것을 하려면 우선,
    교사들을 대상으로 정교하고 철저한 역사교육을 해야 합니다.
  5. 컴구조 · · 공감 2
    민원이요. 민원.. 게다가 소송도 걸립니다. 선생이나 교수가 현실의 정치로 수업이나 강의를 했다가는.. -_-;; 결과가..
  6. 그리움둘 · · 공감 2
    한국사를 수능에 필수과목으로 넣어야돼요
  7. 공정하다는착각 · · 공감 1
    @그리움둘님
    절대평가이고 큰 변별력은 없지만 이미 필수과목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한국사 안 치면 수능 성적표가 안 나옵니다.
  8. 그리움둘 ·
    @공정하다는착각님
    아 그렇군요
    필수인데 설렁설렁치도 된다는 말이네요
    그럼 국.영.수처럼 변별력이 높아져야 되겧네요.현대사도 강화시키구요.
  9. 강원대망론 · · 공감 1
    이미 한국사는 2017년부터 수능 필수고.. 절대평가로 완화된 수능뿐만 아니라 공기업, 공무원 등 취업 영역에서도 한능검 P/F제 도입으로 단순암기 위주의 수업진행을 탈피하는 방향 개선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래서 교육감 직선제가 저는 썩 미덥지 않아요. 한국사 수능 필수가 된지 10년이 되었는데 막상 한국사가 수능 필수인지 수험생 둔 학부모가 아니면 아무도 관심이 없습니다. 하긴 저도 고교학점제가 뭐냐고 물어보면 설명할 자신이 없네요.
  10. 클까성 ·
    교사들 중에도 역사인식 부족한 사람들이 많아요. ㅠ
  11. 한숨아침 · · 공감 4
    한국사 가르치던 전한길의 현재를 생각해보세요.... ㅠㅠ 한국사 안배워서 저렇게 되는게 아니에요..
  12. 라디우스 · · 공감 2
    @한숨아침님 동감합니다. 저런게 배워서 해결되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변호사들 중에서 내란 옹호하는 변호사가 종종 보이는데 그 사람들이 헌법을 안 배워서
    벌어진 일은 아니니까요.
  13. 아쿠아루비 · · 공감 1
    교육이랑 별로 상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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