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결코 재건축을 멈추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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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과정은
이재명의 재건축에 반대할 "ㅁㅈㅌㄹㅇ" 세력을 미리 제거하려는 과정이었죠..
쌍8년도에 재건축을 추진하던 공통 수법은
1] 재건축을 앞장서 찬성할 빅마우스들을 키워 놓고,
2] 이들이 재건축에 반대할 구심점들의 역할을 대체할 수 있도록 지원한 후에는,
3] 재건축에 반대할 주민들의 구심점이 될 수 있는 원주민 대표격의 사람들을 제거하기 위해, 아주 상상을 초월하는 비열한 수법을 총 동원하여,
4] 결국 이들 재건축 반대 구심점과 원주민들을 분리시키는 수법을 썼던 것이죠..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기 이전부터 재건축을 꿈꿔 왔지만,
대통령이 되기 전에는 결코 입밖에 내지 않았죠..
대신 차근차근 재건축을 준비해 온 것이죠..
1] 재건축을 앞장서 찬성할 언주나 동형등의 부류들을 모은 후,
2] 이들이 "ㅁㅈㅌㄹㅇ"를 대체할 수준이 되도록 지원한 후
3] 본격적으로 "ㅁㅈㅌㄹㅇ"를 제거하려는
단계인 것이죠..
지지자들이 지선때까지 흐린 눈으로 설마 설마했지만,
지선이 끝난 후 임기 1년의 기자회견을 보고 지지자들의 쌓였던 감정이 극에 달하자,
이재명 대통령은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차원에서 부랴부랴 문프와의 만남을 추진한 것이고요..
10년전에는 권력을 잡아야 했기 때문에 용역들의 행동대장격인 손가혁을 스스로 해체시켰지만,
지금은 권력이 손 안에 있기에 직진이 어려우면 잠깐 돌아가거나,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등으로 잠시 숨고르기를 하면 되겠죠..
10년전과 달리 이제 권력은 손에 넣은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노무현도 못 해낸 재건축을 이루겠다는 원대한 포부가 있는 것이죠..
이재명은 재건축을 절대 멈추지 않아요..
재건축은 대통령이 되기전부터 아주 치밀하게 준비한 것이기에
문화혁명시기의 홍위병들이 창궐하듯이
이제는 대놓고 곳곳에서 용역과 촉법들이 가장 비열한 수법을 총동원하며 정면돌파하려고 할 것이고요..
댓글 48
이재명은 노무현도 못 해낸 재건축을 해내고자 하겠죠..
그것이 노무현을 뛰어 넘는 업적이 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노무현은 재건축을 추진하기 전에 지지자들을 포함한 시민들 모두에게 공개적으로 재건축 계획을 밝혔어요..
이 점이 이재명과 노무현의 근본적인 차이점이죠..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기 전에는 재건축 계획을 숨길수는 있어요..
잘못되면 엄중이 사면발이처럼 한 순간에 낙마하는 사안이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대통령이 된 후에도 무려 1년간을 재건축 계획을 공개적으로 밝히지 않고, 재건축 기획안을 추진하며 재건축에 반대할 ㅁㅈㅌㄹㅇ를 사전에 제거하려 했던 쌍8년도 공작정치 수법을 쓴 것이 참담한 것이죠..
그것도 민주진보진영이라고 자처하는 공간에서..
아니 대통이 대체 공인 대통으로서 멀 잘못했을까요?
당신들 기분 상하게 한 죄?
금쪽이들이신가 도무지 이해가 안되고 자기맘대로 근거도 없이 그렇다 주장들만하고..
당무개입 이런건 상대진영에서 우리당 대통령공격할때 할법한 소리 아닙니까?
박근혜때처럼 청와대에서 친박 여조 돌리며 공천의 직접 개입한것도 아닌데 당무개입으로 몰고가지마세요
그러니깐 박근혜나 윤석열처럼 하지도 않았는데 뭔 당무개입을 했나요?
이재명은 노무현도 못 해낸 재건축을 해내고자 하겠죠..
그것이 노무현을 뛰어 넘는 업적이 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노무현은 재건축을 추진하기 전에 지지자들을 포함한 시민들 모두에게 공개적으로 재건축 계획을 밝혔어요..
이 점이 이재명과 노무현의 근본적인 차이점이죠..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기 전에는 재건축 계획을 숨길수는 있어요..
잘못되면 엄중이 사면발이처럼 한 순간에 낙마하는 사안이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대통령이 된 후에도 무려 1년간을 재건축 계획을 공개적으로 밝히지 않고, 재건축 기획안을 추진하며 재건축에 반대할 ㅁㅈㅌㄹㅇ를 사전에 제거하려 했던 쌍8년도 공작정치 수법을 쓴 것이 참담한 것이죠..
그것도 민주진보진영이라고 자처하는 공간에서..
총리가 잘해서 칭찬하는데 그게 뭐가 문제에요?
송영길은 자기지역구 내놓고 대통령이 이자리까지 올수있게 만들어준 대통령 입장에서 고마운분이고 대통령 당선되고 취임식에 송영길대표 초대했지만 대통령에게 부담드리기 싫다고 당당하게 무죄받고 만나뵙게다 했고 국회의원 당선까지 됬으니 만나뵐수도 있는거죠 미국특사건도 있구요
뭐가 문제에요?
지방선거 잘못되고 책임도 안지고 대통령 뒷바침 제대로 안해주니 의윈들이 요구할수 있구요
대선전부터 보수중도실용 노선으로 간다고 말해왔습니다
지방선거의 표심은 단순히 민주당에 대한 선호도만 반영되는 것이 아니라 정부의 국정 운영에 대한 평가도 포함되는 것입니다. 명픽이라 불리던 정원오와 김용남 및 하정우 등도 모두 패했고요. 대통령이 모든 책임을 당대표에게 돌리는 것은 명백한 책임 회피입니다. 정부와 여당은 책임을 함께 지는 주체이지 완전한 타자가 아닙니다.
멀 재건축했는데? 누굴 안써서요? 아님 어떤 정책이 재건축인데요? 먼 사실에근거없이
유시민이 말한 위딩에만 꽂혀서 무지성 재건축외치시는데 사람 넓게 쓰고 fta하고 대연정 주장하시고 그거 노통도 하시던거고 그럼 안된다 하시는건지?
민주당을 파괴? 원래 민주당이 어떤건데요?
뭘 어떻게 하길 바란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감정이 상햏다는건 알겠는데 이게 이렇게까지?
대체 왜? 실체가 없이 누군가의 머시지따라
갑자기 거의 탄핵 분위기처럼 흐르는 태도가
전혀 이해안됩니다
대통령이 한번 샤라웃 해줘서 유명세를 탔고
그뒤 다른 서울시장 출마 예상되는분들도 한번씩 샤라웃 해줬습니다
정원오는 본인도 대처를 잘못했지만 캠프에 사람만 바글댔지 성평등 특별시 같은 2030이 질색할만한 문구로 sns같은 곳에 도배되고 뭐하나 제대로 한게 없습니다
캠프에 누가 참여했는지 면면을보세요
대통령이 하정우한테 작업들어오는데 넘어가지말라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평택도 조혁당의 더러운 네거티브에 제대로 대응도 안하고 굳이 갈필요없는 전북에 주구장창 내려가서 목메고 있던게 누군데요?
선거전까지 분명 대통령의 지지율은 고공행진이었습니다
이걸 말아먹은 당지도부 잘못이지 누구잘못인가요? 국짐 패널들 조차 선거운동 직전까지 민주당 압승예상 했었습니다
국짐처럼 불법적으로 한것도 아니고
국정을 잘 뒷바침해주는 분들 칭찬한거 전혀 문제없다 생각합니다
솔직히 정칭래가 잘해서 대통령한테 칭찬빋고 샤라웃 받았음 당무개입 운운 절대 안니왔을겁니다
지금 선거운동전 지지율 얘기했는데 현재 지지율 얘기했나요?
선거패배의 대한 실망감과 선관위사태 당청갈등으로 인해 지지율이 빠진건데 대통령 탓으로 만 몰고가는 님은 어떻고요?
말그대로 의혹이었고 녹취록 제보자가 가족중 한명이었고 가족간의 오랜 갈등이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조국이 뭘 얼마나 깨끗하다고 누가누굴 공격합니까
티비조선에 본인도 그렇게 곤역을 치뤄놓고 본인들이 우군이라는 당후보에게 그따위로 공격을 해대요?
김용남후보의 해명목소리를 당차원에서 나서줘야 언론에서 그나마 조금이라도 주목해줄텐데 당에서 공천했고 후원회장까지 맡아놓고 성인이라면 책임을 져야지 우리후보가 공격당하는데 그냥 방치하고 당대표가 되가지고 겸공 나가서 사퇴운운 하는 어준이에게 말도 제대로 못하고 이게 뭐하는짓입니까
선거 말아먹었으면 책임지고 사퇴해야지 또해먹을 생각을 하는게 맞아요? 당대표가 책임안지면 누가져요?
관한 언급은 차치하더라도, 이재명 대통령은 노무현 대통령을 뛰어 넘는 업적을 세우면 안 되는 건가요?
내가 언제 님더러 조혁당 옹호했다고 했어요?
남한테 허수아비공격 운운하지말고 님이나 잘하세요 그러니깐 평택을이 그렇게된거 의혹만으로 네거티브공세 펼친 조국탓이 크다구요
꽤 오랫기간 녹취했고 가족간의 유산?돈문제로 불화가 있었기때문에
후보도 거기서 오가는 말들이 유도심문 형식으로 전개된것도같다는데 우리후보를 공격하는 조혁당에 대해서 쓴소리도 제대로 못하나요?
동생이 어려움이 쳐했고 그걸 김용남 후보가 떠안은거고 엄연히 대부업은 합법인데 서민 피빨아먹는 사채업자 취급당하게 한 네거티브의 당에서 한마디하는게 그렇게 어려워요?
여론조사 에서 전북이 뒤쳐지니깐 평택 방치한것까지 문제될까봐서인지 뒤늦게 조승래가 몇마디 하고 당에서 제대로 지원도 안해줬습니다
그리고 위헌 위법을 안했는데 뭔 당무개입 프레임을 씌워요?
우리나라 민주주의는 독재를 막기 위해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가 서로 견제하고 균형을 이루는 삼권분립 정신과 제도를 기초로 합니다. 정치적 중립 의무가 있는 대통령이 특정 후보의 손을 들어주기 위해 헌법과 법률이 정하는 범위를 넘어 당내 경선에 개입하는 것은 행정부가 입법부를 지배하는 꼴이며 당내 민주적 절차와 공정한 선거 질서 및 삼권분립을 훼손하는 심각한 행위입니다. 만약 민주당이 총선에서 패할 경우 국짐당이 탄핵을 발의할 빌미가 될 수도 있는 심각한 사항이에요. 대통령은 전당대회 결과를 민심과 순리에 맞기고 더이상의 당무 개입을 즉시 멈춰야 합니다. 민주당 당원으로서 그리고 민주 시민의 입장에서 간곡히 요청하고 싶은 바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안합니다
국힘쪽 서정욱 변호사같은 인간들이야 당무개입 주장하는 민주진영쪽 발언들 얼씨구나 받으면서 대통령공격하지만 그들중에서 그래도 합리적인 보수라 칭하는 인사들과 계파가 애매한 보수패널들 조차 이정도로 당무개입은 아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더나가면 그건 문제가 될수도 있다정도로 얘길하는 사람도 있긴했습니다
이사람들도 시간지나면 말을 또 바꿀지도 모르겠지만 같은진영에서 이런식으로 대통령을 몰아가는게 맞는지 진짜 같은편이란 생각이 들지 않네요
저는 대통령과 합이 맞는 당대표가 되야 당청이 잘굴러가고 대통령의 국정운영의 큰 힘을 받쳐주는 진짜 여당다운 여당이 될거라보고 이재명정부가 더욱더 잘되는길이라 봅니다
지금 당무개입 운운하는 상당수 사람들도 대통령이 정청래를 칭찬했다면 당무개입이란 소리 절대 나외지 않았을거고 오히려 당무개입 운운한 자들을 비난했을거라 무조건 장담합니다
어쨌든 저는 당무개입 주장하며 대통령을 흔든는건 잘못됬다보고 같은편이라 생각안듭니다
요새 여러 정치시사 방송들을 보다보니 제가 헷갈렸나봅니다 합리적 보수쪽인사들이라며 여러인사들이 당무개입 아니라고 말한것처럼 썼는데 보수쪽이아니라 진보 중도쪽 인물들인것같네요 이걸 찾느라 여기저기살펴보니 대장동때처럼 우리쪽 진영에서 대통령을 당무개입이라며 범죄를 저지른것처럼 몰아가고 극우 보수쪽들이 이걸 받아 공격하는꼴로 가는게 눈에 보이네요
온갖 거창한거 다 갖다붙여서 어렵게 얘기하시는것같네요
부정이 아닌데 뭔 부정을 얘기하고 뭔 민주적인 절차가 나오고 독재가 나오고 지금 뭐하자는건지 모르겠네요
당연히 이재명정부가 성공이 젤 중요하죠
정권 뺏기면 다 도로아미타불 되는데요
이정부에서 주권이 훼손되지 않았습니다
그런식으로 말하지마세요
정청래더러 출마하지말라고 직접적으로 말한것도 아니고 자꾸 당무개입으로 몰아가지마세요
그리고 지방선거 책임을 져야할 당대표가 연임하려는것 자체가 말이안됩니다
이재명대통령의 검찰개혁 입장은 대선전이나 지금이나 달리진게 없어요
대선전까진 검찰개혁 방향에 보완수사 얘기는 잘 다루지도 않았어요 이재명 정부 들어서고 역대 다른정권이 하지못한 검찰개혁을 하려니깐 갑자기 보완수사폐지가 튀어나온겁니다
대통령을 비개혁적으로 몰아가면서요
정부가 추친 하려는 검찰개혁 방안 퇴짜놓고 비난만하니 대통령이 보완수사폐지시 부작용과 국민들의 피해를 최소하할수있게 국회가 숙의하고 대안을 마련해달라했습니다
근데 대안보다 계속 정부쪽만 비난하며 강성발언들만 늘어놓지 않았나요?
그래서 정부가 한발더 양보하며 국회가 잘 만들어 입법하고 책임도 지면 된다했습니다
정부안 안내면 법안도 못 만드는 무능이들에요?
그동안 아무것도 안한게 말이되나요?
국회가 입법 기관이에요 뭐하자는건가요?
저는 보완수사 폐지시 100% 부작용이 발생될거라 보고 국민들의 피해 목소리도 언론에서 부각시키며 여론몰이 할꺼라보고있어요 이기회를 동훈이가 절대 놓치지 않을거구요
저도 저나 내가족이 피해입을지도 모른다 생각하면 불안하고 그래서 보완수사 유지쪽 입장입니다
님들이 원하는 검찰개혁만 옳다고 보지마세요
님 주장에 대통령의 예전 발언들을 갖다대시는데 국회의원들도 국민들의 머슴입니다
국민의 안전과 피해를 최소화하는거를 젤 우선순위에 두어야하는 사람들입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재명대통령의 검찰개혁 방향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어요
본인들이 원하는방향으로 안간다고 대통령을 약속을 안지키는것처럼 비개혁적으로 몰아가는데 동의할수없습니다
내가 뽑은 대통령이 잘하고 있고 그방향의 동의하는데 감시와 비판으로 흔들기만 하는 인간들도 제 주권을 해치는거나 다름없으니깐 주권 얘기는 그만하시고요
공작정치 수법으로는 노무현을 뛰어 넘는 업적이 불가능한 것이죠..
그것이 공작정치 수법을 쓴 것을 정당화시키지는 못해요..
정부에서는 보완수사권이 없으면 마치 큰일이 날 것처럼 여론을 호도했지만 실상 보완수사요구권으로도 충분히 경찰의 수사를 보충하거나 견제할 수 있습니다. 경찰의 수사가 미흡한 경우 검사는 요구권을 통해 법리적 보완을 위한 수사의 지시가 가능합니다. 단지 수사의 주체가 검찰이냐 아니면 지시를 받은 경찰이냐 정도의 차이밖에 없는 거에요. 당무 개입에 대해선 이미 충분히 말씀드린 것 같고요. 혼자가 아닌 이상 보스라면 부하를 부리지 공연히 본인이 직접 나서 평지풍파를 맞겠습니까? 내 손으로 뽑은 이재명 대통령을 믿고 싶으신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완벽한 사람은 없고 흐린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옳고 그름이 분간되지 않습니다. 건전한 비판을 통해 우리가 뽑은 정부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촉구하기 위한 동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진영 논리에 기반한 무조건 지지는 쿠데타라는 민주공화국 최악의 범죄이자 부정에도 눈을 감고 맹목적인 지지를 보내는 윤어게인 세력의 행태와 다를 바 없다는 사실을 떠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여론을 호도한게 누군데 정부한테 뒤집어씌우니까?
법사위등 강경파 쪽에서 정부안에 대해 대형유툽나가 비난하고 떠들고 조상호 김규현 이런 분들 불러서 패널 구성 뭐같이 해서 여론몰이 한게 누구들인데요
정부안 안받아들였고 안받아들일거잖아요
만드세요 대통령도 한발 물러서 국회에서 잘 민들어 입법하라잖아요
저는 보완수사 유지입장이기 때문에 님이 하는말 하나도 동의안해요
대선전 대통령의 말 찾아보면 지금 대통령의 검잘개혁 방향과 다르지않았고 그당시 대통령에게 비개혁적이다 라고 몰아가지도 않았습니다
스탠스가 바뀐건 일부 민주당과 조혁당쪽 지지자들이고요
똘망똘망한 눈으로 바로보고있으니 옳고그름을 저한테 갖다되지마세요
제가 보기엔 그들이 진영논리에 매몰되어 보이고 이낙연 세력과 다를바 없어보입니다
공작정치 수법이라는건 님 주장이죠
저는 대선전 대통령이 말한대로 잘 움직이고 있다봅니다
이건에 대해서 다른분들과도 여러번 논쟁해봤지만 서로의 의견들이 절대 좁혀지지 않긴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절대 성공 못 할 거 같은데
왜 저렇게 할려고 하는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아래글도 같이 올려야지..
용역과 촉법들에게 노무현 비판과 동일한 것이라고 도배하라는 지령이 내려온 듯.. 21
982
2026-06-28 16:02:49
121.♡.23.218
혼란한데
수정
삭제
이재명의 재건축에 반대할 세대들이 주로 노무현과 문재인을 지지했던 4050들이기 때문에,
노무현의 참여정부 당시 유행했던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도 무조건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라는 것을 이용해서,
이재명의 재건축에 반대하는 것을 노무현을 비판했던 것과 동일시하려는 포석인 것이죠..
이재명을 흔드는 것은 노무현을 흔들던 것과 똑같은 것이다! 라는 프레임으로 방어하는 것이죠..
이제 용역들과 촉법들은 이재명의 재건축 진행에 있어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방식이 아닌,
문화혁명시기 홍위병들처럼 정면돌파를 선택한 것이죠..
용역과 촉법들에게 이런 지령을 내린 재건축 기획팀들은 앞으로 더 발악을 하겠죠..
10년전에는 권력을 잡기 위해 스스로 손가혁 해체쇼도 했지만,
이제는 손 안에 권력이 있으니
정면돌파를 하겠다는 것이죠..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따위도
고려하지 않고 그저 밀어 붙이면 된다는 역겨운 종자들이죠..
대통령이 나설 필요가 없는 게 존재만으로 지들이 알아서 자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