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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판 각설이들 밥그릇 싸움 요란하군요

순대렐라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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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혁, 문파, 똥파리들이 모습을 감췄다고 세상에서 사라진 건 아니죠.


또 다른 이름과 명분, 얼굴들을 앞세워 기생하며 연명해 가는 겁니다.


주워먹을 꺼리가 생겨나면 여지없이 나타나서 물 흐리고 공격하고 


패거리 나눠서 밥그릇 챙겨가는 모습들을 보면


제 아무리 자신들의 정체를 숨기며 매도하지 말라고 길길이 


날뛰어도 감춰지질 않는군요.

댓글 1

  1. 뜨악이 ·
    그러게요. 자신의 정치관을 남에게 맡기지 맙시다. 생각하기 귀찮아 분별없이 받아들이면 그들에게 개돼지 취급 받아요. 그렇게 지들 밥그릇 싸움에 이용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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