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방금 모공이 민주당원 게시판 같단 글을 읽었는데

council ·

조회 780 · 공감 2 · 댓글 3

제가 알기로 문재인 정부 시절부터 민주당원 온라인 가입 엄청 늘면서 클리앙에서도 민주당 권리당원 되신 분들 많은 걸로 기억하거든요. 인증 글도 많았고..

저도 문재인 정부 때 20대 시절이었는데 그때 온라인으로 민주당 권리당원 됐던 사람들 중 한 명이고요. 30대 들어선 다른 소수 진보정당으로 옮겨갔지만

그래서 그렇게 느껴도 이상한 건 아닌 것 같아요. 다만 부정적 뉘앙스로도 볼 수 있기는 해도

저는 개인적으로 한국 최대 정당이자 여당의 권리당원들 생각과 정서를 엿볼 수 있어서 좋아요.

문제가 되는 게 있다면, 그걸 노려서 악용하려는 사람들이겠죠. 갈라치기.. 편가르기..

모두가 조심해야 할 지점은 그거 아닐까 해요. 같은 민주당 지지자들끼리 빈댓 다는 건 이번에 처음 보기도 하고..


애플 덕질로 찾아오지만 꼭 국내 정치 몇 편 읽고 나가기도 하는지라 괜히 생각 적어 보았습니당..

댓글 3

  1. 아이포린 ·
    문재인 대통령 때 폭등한게 아닙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재명 당대표시절 체포동의안 때입니다. 그 때 이 상놈의 수박들 쳐낸다고 .. 천원 당원 가입 운동이 펼쳐졌어요. 그때 다들 당원 가입 인증샷 올리고 난리였죠 경선에서 낙선시킨다고 그랬던.. 사람들을 문조털래유라고.. 아오 ;;
  2. council ·
    @아이포린님 아... 근데 제가 클리앙에서 보고 저도 가입했던 거라.. 두 사건 다 맞지 않을까 싶기도...
    지금 민주당원들에게 너무 힘든 시간인데 어서 지나갔음 좋겠네요 전 더이상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민주당과 같이 가는 정당이라 좀 걱정돼요
  3. 라디우스 ·
    @아이포린님 민주당 당원폭등 시작은 1000원 온라인 당원 김태년 때부터고
    문재인 전 대통 당선전이 맞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이후에 더 늘긴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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