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문재인 정부의 동부지검장 한찬식은 이런 사람입니다.

베니비디비키 · · 수정

조회 3,849 · 공감 9 · 댓글 20

대통령의 고유권한인 인사권 행사에 대해 극우 커뮤티니도 아닌 소위 민주진보? 진영이라는 곳에서 

터무니 없이 악의적인 비난이 가해지는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한찬식은 문재정부의 동부지검장을 지내다가 윤석열 총장 임명 후 검찰 요직이 친윤 검사로 물갈이 되면서 물러난 사람입니다.

당시 한찬식이 환경부장관과 청와대 인사비서관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다면, 봐주기 국정농단으로 공격을 받았을 사안입니다.

문재인 정부가 고위인사의 불법을  눈감고 봐줘야 했단 말인가요.

그리고 당시 사건의 청와대 윗선(인사수석)에 대한 수사는 이루어 지지도 못하고 장관과 인사비서관만 기소했습니다. 

정말 독하게 수사를 했다면 윗선에 대해 한 번이라도 소환조사를 했겠죠.  

윤석열 같았으면 윗선으로 계속 타고 올라가면서 끝까지 갔겠죠. 


검찰, 김OO·신OO 불구속기소…조국·박형철 무혐의(종합2보) | 연합뉴스


"한찬식 알고나 떠드냐?" 김준일 무호흡 속사포 발사! - YouTube


댓글 20

  1. 조국수호이 · · 공감 9
    저 평론가는 윤이 검찰총장돼서 친윤이 아닌 한찬식을 날렸다고 떠드는건가요??

    아랫기수 윤석렬이 검찰총장돼서 옷 벗은걸 마치 윤의 말대로 안해서 교체된 것처럼 말하네요. ㅎㅎ
  2. 키보드유비 · · 공감 3
    한찬식이 뒷배경도 만만치 않은 사람인데 이런 사람이 정말 법대로만 움직이는 검사로 보여요?
  3. 어이이선생 ·
    @키보드유비님 근거라도 있는 얘긴가요? 무슨 뒤에서 사주받고 수사한 것처럼 뉘앙스를 담으셨는데 민정수석은 뒷배경 초라한 사람 중에서 골라 앉히기라도 해야하나보죠?
  4. 클까성 ·
    문통 때 왜 승진된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5. rurujin · · 공감 6
    김준일에서 웃고갑니다
  6. 어이이선생 ·
    @rurujin님 내용을 안보고 그렇게 웃고만 가시면 사고가 닫힐 수 있어요
  7. rurujin · · 공감 1
    @어이이선생님 전 김준일을 진중권급으로 보니까 웃고 가는겁니다.본인 사고나 닫지 말고 조언하세요
  8. 어이이선생 ·
    @rurujin님 “닫힌 사고(폐쇄적 사고)란 기존의 관념, 고정관념, 또는 하나의 정답에만 얽매여 새로운 가능성이나 외부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직된 사고방식을 말한다.“ 고정관념, 편견이 그 예시고요. 님이 김준일을 누구급 하시면서 보여주신 거요. 각자 노력하자구요. 닫힌 사고로 살아가면 추해질 수 있잖아요.
  9. kimsan · · 공감 4
    최소한 겉으로 보기에는 청와대에서 근무하는 김태우 수사관의 폭로로 밝혀진게 블랙리스트 사건인데 그걸 수사했다고 비난하는건 좀 과한거 아닌가요? 그럼 난리가 났는데 우리사람이니까 덮어야 하는건가요? 인지수사도 아니고 언론에 먼저 뿌려진 사건인데 그걸 제대로 수사하지 않고 넘어갈 방법이 있나요.
  10. EUPATIC · · 공감 3
    "블랙리스트" 라는 것 자체가 당시 문정부 흠집내기를 위한 검찰의 지극히 정치적인 행위였어요.
    박근혜 문체부 블랙리스트 처럼 문정부에도 블랙리스트 있다는 선동이었지요.
    선동 맘껏 하고 나서 불기소 해줬다고 해서 한찬식이 의인이 됩니까?
  11. 베니비디비키 · · 공감 2
    @내가나를모르는데님 누가 의인이래요? 허허. 민정수석 요건이 의인입니까. 문재인 청와대 소속 김태우의 폭로가 검찰의 기획입니까? 허허.
  12. kimsan · · 공감 2
    @내가나를모르는데님 다른 사건이랑 착각하신것 같은데 환경부 블랙래스트 사건의 장관과 청와대 비산관은 대법원 유죄 판결이 났습니다. 그걸 이재명대통령이 올해 특별사면 해줬습니다.
  13. 당연히 · · 공감 2
    내가나를모르는데님//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 분명히 잘못한 일이었고 유죄판결도 났습니다.
    무조건 우리 편 옹호한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14. 3월의 라이온 · · 공감 3
    @내가나를모르는데님

    박근혜때 임명된 인사들의 사퇴 동향을 리스트로 만들 걸 가지고 블랙리스트로 선동했다고 이야기 하시는 건가요? 그런 리스트를 만든 자체가 문제고 그런걸 블랙 리스트라고 부르는 겁니다.
    문제 있던거 맞고 유죄 판결 난 사안입니다.
  15. ckoscar · · 공감 6
    한찬식은 문재인 정부에서 검사장으로 승진했던 인사입니다. 최소한 당시 법무부와 청와대가 고위직으로 기용할 정도의 검증은 거쳤던 인물이라는 뜻이죠.
    당시 민정수석은 조국이었습니다.
    환경부 블랙리스트를 폭로한 자도 당시 문재인 정부 청와대 특별감찰반 소속이었던 김태우였고요.
    그때 중앙지검장이었던 윤석열이 청와대에 칼 겨누기 싫어서 사건을 동부지검으로 던지기 했다는 설도 있었습니다.
    한찬식은 블랙리스트 사건을 설계한 사람도 아니고 문재인 정부 때는 허용되었던 인사였는데 지금은 왜 극구 문제를 삼는 건지 모르겠네요.
  16. 어이이선생 · · 공감 1
    @ckoscar님 누굴 앉혔어도 최강욱 이름 안 보이면 욕했을 사람들이에요.
  17. 당연히 · · 공감 1
    ckoscar님// 민주당 자칭 코어들은 집단 기억상실증에 집단 내로남불증에 걸렸어요.
  18. 나는잠이고프다 · · 공감 4
    문재인때 임명하고 칭찬받은게
    1. 윤석열
    2. 조국
  19. yujjing · · 공감 8
    전 솔직히 이번 정부 인사들처럼 비난과 잣대를 문재인 정부때 들이댔으면 이런 사태가 안 일어났다고 봅니다
    이니는 뭐든 다해 해놓고서 이번 정부는 왜 뭐만 하면 태클인지 정말 궁금하고 이재명은 다를거라며 말하셨던 분들이 왜 친문 인사들을 고용안하니 전부 잘못된거라 하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20. happier7 · · 공감 2
    @yujjing님 그러게요.
    무려 미래 내란범을 검찰총장으로 등용하고, 뒷처리도 제대로 못해 정권까지 넘겨준 희대의 인사 부실 정권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왜 이제와서는 '우리편 안쓰냐' 난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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