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은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말은 안 듣는 걸 떠나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요. 겨울 한강 수위가 낮아진다는 건 상식입니다. 한강 수위는 늘 변하죠. 자연물이니까요. 아스팔트같은 인공물이 아니니까요. 자기가 하는 일은 완벽할 것이고 완벽해야 한다는 자만심이 가져온 참사입니다. 다친 사람이 없는 게 천만 다행입니다. 좌초후 침수되었으면 사상자 발생했을 뻔 했어요. 늘 보는 잔잔한 한강이라 그까지것 헤엄치지 하겠지만 지금 수온으로는 곧 저체온증 오고 못해도 사람 키 이상의 수심이라 익사합니다.
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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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찍의 문제는 기본적으로 타인의 말을 제대로 듣지않는 다는 거죠.. 자신의 말만 옳고, 대화를 할줄 모르고요. 항상 경청하고 대화하고 여러사람의 얘기를 들으려는 이재명대통령과는 극적으로 다른 지점입니다. 윤석열이 그랬던 것처럼 오세훈도 마찬가지이고. 재선을 위해서 지방선거전에 치적을 올리려는 생각에 눈과 뇌가 멀기도 했고요
보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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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웃기는거 아닌가요? 밑에 수심이 갑자기 불가능 뜨면, 바로 멈추고 피하나요? 저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댓글 8
고수 : 한강 정비사업을 통해 강바닥을 더 파내겠습니다
항상 경청하고 대화하고 여러사람의 얘기를 들으려는 이재명대통령과는 극적으로 다른 지점입니다.
윤석열이 그랬던 것처럼 오세훈도 마찬가지이고.
재선을 위해서 지방선거전에 치적을 올리려는 생각에 눈과 뇌가 멀기도 했고요
이런 사람이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