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주의] 오늘자 이태원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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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 때문에 이태원 쪽에 갔다가 진짜 막나가는 현수막을 봤습니다.
육성으로 욕이 나오더군요. 이태원역 해밀톤 호텔 삼거리에 걸려있었습니다.
아직도 화가 가라앉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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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 때문에 이태원 쪽에 갔다가 진짜 막나가는 현수막을 봤습니다.
육성으로 욕이 나오더군요. 이태원역 해밀톤 호텔 삼거리에 걸려있었습니다.
아직도 화가 가라앉지 않네요.

댓글 65
누굴 안찍었다고 왕따시키고 누굴 죽이고 하는 건 민주주의가 아니잖아요?ㅎㅎ
흠... 사회가 너무 커지면서.. 나오는 폐혜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폐기도 힘들고.. 안보고 싶지만 어느 순간 우리 주변에 바퀴처럼 항상 존재합니다.
고양이에게 먹이를 주지 마세요... 정도 겠네요.
독방은 싫어요.. 관리자님..
학교,학원가 난리도 아니네요..
진짜 뭐하는 짓인지..
저런 똥물에 튀겨죽여도 시원찮을 것들이 얻다 대고 저런 망발을 한답니까.
데충 뽀샵했다고 상상해주세요.
국힘 뿌리뽑겠습니다!
정말 말이 안나오네
더 답답하네요
사람도 아닙니다
저 배너 걸때 '아 그래도 여긴좀...' 이라고 하는 국민의 힘 당사자가 아무도 없었단말인가요?
저 현수막을 보고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는 건.. 신천지도 있고 전광훈이도 있고 국힘도 있는 이유가 그런게 아닐까 해요.
꼴보기 싫은 닉네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