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테슬라 로드스터 디테일한 영상, 내부구조, 정보, 기타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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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동계가 심플하고 우아해 보이네요
그놈의 스러스터 빼고 그냥 출시하면 더 멋질 것 같은데....
(아마 사전 예약자들도 그걸 원할 듯)
electrek의 이야기처럼 스페이스 엑스와 테슬라 합병을 위해 이런 쇼를 기획한걸까요?
스러스트 트림은 트렁크가, 로켓 트림은 조수석도 없어진다네요
로켓트림은 정말 쇼를 위한 장난감일 뿐이지 실제로는 아무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아 사상 최고의 어그로를 끌었으니 성공한 걸지도...
모터트랜드의 리뷰에 있는 정보
https://www.motortrend.com/news/first-look-2028-tesla-roadster-performance-thrust-rocket
파워트레인은 모델 S 플레드 기술에서 파생되었지만 훨씬 작고 더 강력한 패키지로 플레이드의 3개 대신 2개의 모터만 사용한다.
테슬라는 로드스터의 구동 장치가 플레이드보다 30% 가볍지만 50% 더 강력하며 1메가와트(모터당 500kW) 또는 약 1,500마력과 약 1,000lb-ft의 토크를 전달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프란츠는 목표 중량이 1,700kg 또는 3,748파운드이며, 성공한다면 로드스터는 마력당 2.5파운드 미만의 엄청난 중량 대 동력 비율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예상 주행거리는 300마일 이상이며, 라스는 10~80% 충전은 10~12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중요한 승차감과 핸들링 균형을 맞추기 위해 테슬라는 모든 로드스터에 높이 조절이 가능한 스풀 밸브 댐퍼(전축 및 후축 리프트 기능도 가능하게 함)가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 트랙 공략을 위해 로드스터는 분명히 1.6인치(40mm)까지 떨어질 수 있고 서스펜션 강성을 최대 3배까지 증가시킬 수 있으며 두 개의 매우 다른 능동 공기역학 시스템을 배치할 수 있으며 다음에 다룰 것이다.
테슬라에 비판적인 electrek의 의견
- 네개의 팬은 다운포스를 위해서만 108마력을 사용
4700kg의 다운포스를 생성 하는데 비현실적으로 보인다
(이 수치가 어디에 나온건지는 궁금합니다
다운포스가 불필요하게 크다는 이야기인지 아니면 수치가 뻥튀기 된 거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 0-60은 1피트 움직인 후 카운트가 시작되는데 시연행사에서 스러스트는 스타트 전에 작동을 시작했다
테슬라는 전기차 버젼의 터보랙을 발명한걸까?
- 바닥 배터리 때문에 시트가 높아져 재미가 떨어질 거임
오리지널 로드스터나 포르쉐는 배터리가 뒤에 있음
- 가스 추진기 충전 문제
하지만 탱크를 가압 가스로 채워야 하는데, 현재는 6~7시간이 소요됩니다. 테슬라는 이 시간을 30분까지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해당 추진 시스템을 한 바퀴 주행할 때만, 혹은 몇 번의 코너를 돌 때만 사용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파악된 바로는, 이 추진 시스템은 최대 출력으로 작동할 경우 겨우 몇 초 동안만 가동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로켓트림은 당연히 안되고 스러스트 트림도 공도에서 사용이 힘들 것이다 엄청난 가스 분출뭏을 생각 해 보면
(서킷도 전세내서 혼자 탈 때나 가능하지 않을까...)
- 하지만 사실 실용성이라는 문제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오늘 발표에서 스페이스X(SpaceX)가 여러 차례 언급된 것을 보면, 최근 내놓은 제품 발표들의 주요 목적 중 하나는 스페이스X와 테슬라의 합병을 추진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되면 머스크는 자신에게 주어진 목표를 실제로 달성하지 않고도 더 많은 권력과 자금을 확보할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과거에도 합병을 성사시키기 위한 목적으로만 존재했을 뿐, 실제로는 일반 판매로 이어지지 않았던 제품이 공개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러니 이번에 제시된 ‘2028년 출시’라는 약속도 곧이곧대로 믿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 후륜구동, 모터는 두개
- 메가와트 이상의 출력, 1400이상의 토크
- 4680 원통형 배터리
- 배터리 냉각성능을 강화 (더블사이드 쿨링)
- 초고속 충전 가능
- 1800kg 이하
- 배터리는 스틸이 아닌 알루미늄캔이고 티타늄판으로 덮여있음
- 주행거리 480km 이상, 10분만에 80퍼센트 충전
- 전륜 더블위시본, 후륜 멀티링크
- 어뎁티브 뎀퍼
- 팝업이 아닌 팝다운 헤드라이트
- 가변식 에어로 파트들이 엄청나네요
- 스러스트 밑에 팬이 있는데 저 네개로 차를 거꾸로 붙여 놓을 만큼의 다운포스를 만들어 내는 것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
저는 가운데 부분에 거대한 팬이 있는건가 생각했었는데
문제의 스러스트 시스템
- 트렁크 부분에 10000psi를 견딜 수 있는 200리터 용량의 탱크
- 0-60 0.55초, 스러스트 없는 차는 1.6초
- 플라잉 모델은 400리터의 개스탱크, 6개의 노즐이 추가됨
댓글 5
랩타임이 나와봐야 확실하겠지만 그야말로 혁명이네요;;
그리고 1000km는 어디갔죠?
시연의 차가 운전자 없이 무선조종된 것이라는 소문이 있던데
(그걸 찾으려 검색하려다 보았는데)
시넷도 운전자가 있는 것인지 저 차가 진짜 차인건지 의심스럽다는 논조네요
모두 훨씬 다운그레이드 출시로 많이 안팔리죠.
사트는 발표시 타사에서 동급,동가격으로 절대 못 만들 트럭인데 느낌이었다면
이번은 저게 말이 되나? 같은 느낌인데
사트도 저모양으로 나왔는데 저게 제대로 나올리가 있겠나 싶습니다.
물론 사트는 불가능하다고 부정적으로 말한사람들이 많았지만
테슬라는 결국 해냈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기준에선
로드스터를 언젠가 출시 하겠죠.
발표시 사트와 지금의 사트가 같은 차라고 생각하면 출시하겠고
아니라면 머 지금까지 매번 속은것과 같은거죠.
ㄴ이부분은 FAN가동시 사이드 스커트 부분에서 기밀을 위한 고무막이 내려오더군요
영상에서 보이진 않지만 앞뒤로도 그런 기능이 있지 않을까 생각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