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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봉인예정 차량의 현 시점 오일 교환 상담드립니다.

랄라라 ·

조회 217 · 공감 0 · 댓글 7

먼저 상황 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 차종 : RS3 25년식


- 첫 오일 교환 : 2001Km, 6월 5일, 공식센터


- 현재 마일리지 :3100Km


- 앞으로의 예상 : 겨울에 사용할 차량이 따로 있기 때문에 순정 썸머 타이어의 문제로


                       12월 본격적으로 추워지기 전 많아야 500Km 쯤 더 타다가 4월까지 지하 주차장에 쳐박아 둘 것 같음

 

                       3월말~4월말 날씨 풀리기 시작하면 오일 재 교환 후 봉인 해제 예정




입니다.


사실 앞으로 한달 반정도 500Km 를 더 탄 뒤 겨울철 봉인할 예정인 차량에 대해 


오일교환을 할 이유는 없다고 제 이성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만, 감성이 교환을 원하고 있네요.


이유는 25년 8월 생산되었으니까 1년 지났잖아. 6개월에 한번은 해야지?!


라는 제가 생각해도 좀 어이없는 이유에서 입니다.



교환할 오일은 쉘 0W30 (VW504/507 규격) 으로 차 들지않고 펌프로 오일만 석션해서 교체할 예정입니다.


오일필터도 바꾸고는 싶은데, 그럼 좀 많이 귀찮을것 같아서 참으려고 합니다.



회원님들의 친한 친구가 이렇게 한다고 하면


'미친놈아 할짓이 그렇게 없냐?' 라고 하시겠나요?


'그래 하고싶으면 해라' 라고 하시겠나요? ^^;;;;;;


댓글 7

  1. High_ ·
    2000km에 한번 교환하셨으면 저같으면 안할것같습니다.
    겨울에 생각날때 가끔 시동 한번씩 걸어주세요.
  2. 하개 ·
    하고 싶은 건 해야죠 ㅋㅋ 가끔 겨울인데 미쳐서 날 따뜻한 날 있을 때 동네 한바퀴도 돌아주고요.
  3. schaft ·
    저라면 안할 거 같아요. 한번씩 시동 걸어서 예열하고 주차장 안에서 한바퀴 도심 될 것 같습니다.
  4. 누가기침소리 ·
    @schaft님 냉간시 예열, 주차장 한바퀴 도는 정도로는 열이 거의 안올라서
    미연소되는 다량의 가스로 인한 카본누적, 오일 내 연료혼입, 심지어는 오일 밀키현상까지 아주 최악의 조건입니다
  5. 야마돌아 ·
    저정도에서 오일을 가시는건...약간의 환경파괴도 생각하자구요 ㅋㅋㅋ
  6. 크림치즈펭귄* ·
    이제 1000km 탔는데 1500km에 교환한다는건 진짜 돈ㅈㄹ+환경파괴 밖에 생각이 안납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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