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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콜드 스러스트의 브레이크/긴급회피에 사용 가능성

모어댄 · · 수정

조회 291 · 공감 0 · 댓글 11

일반 테슬라에 부스터는 필요없지만, 


저걸 긴급 브레이크나, 긴급회피에 쓸수 있을거같은데, 카본백을 작게 만들어서 단발성으로 사용할수있게


나올수 있겠다 생각이 드네요.


지금 보닛 날리는 가스유닛을 대체하면서 좌우와 앞에 노즐을 달아서 긴급시에만 자동으로 작동하게끔요.


빙판길/빗길에서 스핀시 자동으로 분사되며 자세잡는 테슬라. 낭만적이네요. ㅎㅎ

댓글 11

  1. Dai-k · · 공감 1
    절벽에서 떨어져도 죽지는 않겠구나 생각했습니다.
  2. D-I-Y ·
    자세제어 보자마자 긴급기동에 써서 블랙아이스에 한번만 살아도 옵션값 뽑을거같다 싶더라구요 ㅎ
  3. 강력모타 ·
    저는 개인적으로 지구에서 쓸게 아니라. 달이나, 화성에 쓸 기술 개발용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 멀겠지만.
    기존 탐사용 차량 보다, 로켓에 쓰는 것보다 더 작고, 강하고, 가볍고, 기본 기술들을 개발하는 겸인거죠.
  4. 성수동정씨 ·
    고압 냉각 질소충전을 이용하는 방식인데, 충전소가 문제 아닐까 싶네요. 완충에 2~6시간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5. Tide · · 공감 2
    @성수동정씨님
    충전소에 가는 방식이 아니라,
    차가 컴프레서로 스스로 충전하는 방식이고,
    질소는 질소인데 공기가 90% 질소라는 농담석인 의미에,
    양산형에서는 스스로 충전하는 시간도 30분으로 단축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6. 이정복 ·
    @Tide님 아니요 차량 자체 충전하는 것 아닙니다
  7. Tide ·
    긴급시 한정이라도 공도에서의 사용은 아무래도 어렵겠지요.
  8. 4fifty5 ·
    인근에 걷던 사람이 반작용으로 넘어져 골절 또는 뇌진탕이라면 차주가 수동 작동했는지, 반자율 감독형이었는지에 따라 책임 소재가 달라질 것 같습니다.
  9. 바다구나 ·
    저도 보자마자 전복 되거나 차량 컨트롤이 불가능해지는 시점에 크게 도움이 되겠다 싶긴하네요
    가스통을 달고 다니고 노즐도 있어야대니 엄청나게 비효율 적이긴 하겠지만요
  10. 이정복 ·
    기술적으로는 놀랍지만 실용성은 제로에 수렴한다고 봅니다
    스러스트 트림도 공도 주행이 가능할지 의심스러워요
    (마구잡이로 작동시키면 다른 차나 보행자 등에게 엄청 피해를 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말씀하신것처험 사용하려면 로켓트림만 가능한데 이건 1인승 입니다
  11. 모어댄 ·
    보통의 회사라면 현실적으로 어렵다라고 생각하고 시작도 안했겠지만,
    로드스터 나온걸 보니
    테슬라라면 방법을 찾을수도 있겠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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