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아무도 관심없을, 셀토스 연식변경 했네요
조회 714 · 공감 0 · 댓글 7
1.6t 기준
트랜디: 64만원
프레스티지: 58만원
시그니쳐: 30만원
x-line: 30만원
역시 사람들이 까니까 옵션류가 좀 바뀌었는데
트랜디(깡통): 예전에 내비 넣어야 주던 뭐시기 와이드 디스플레이 기본옵션에 들어감.
진짜 치사하게 이걸 뺏냐 싶었던 운전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업, 다운) 추가.
오토에어컨 기본(오토디포그와 공청기모드 자연히 따라감)
프레스티지: 오토플러시 도어핸들 기본화, 조수석 파워윈도우 추가(이렇게 반상기 옵션 완성), 2열 에어밴트 추가 ㅋㅋㅋㅋㅋㅋㅋ
역시 까면 넣어주네요. 2열밴트 옵션빼두는거 진짜 꼴뵈기 싫었는데...
시그니처: 후측방 충돌경고? 이게 추가된거 같습니다. 아마 사이드미러에 불들어와서 알림띄워주는거로 추정됩니다.
보통 연식변경에 추가되면 '저희 이거 넣었어요' 하고 글자색 바꿔서 자랑하는데 표기는 없네요.
그래서 시그니처랑, x-line이 둘다 30만원 인상으로 끝났나봅니다.
아무튼 거의 대부분의 회원님들이 아무도 관심은 없으나 신기하게 팔리기는 은근히 잘팔리는 셀토스 2027이 나왔다는겁니다.
다만 생각보다 길에 잘 보이지는 않아요... 오히려 ev5랑 ev3가 더 많이 늘어나는 느낌?
코나는 너무 구형베이스고, 그나마 내연차 작은거 중엔 2천만원 중반(시작가만) 짜리 차량이니까요...
hda2 같은 옵션이 필요하면 셀토스... 그게 아니라면 아직 코나도 가격경쟁력은 있어보입니다.
2.0 자흡 아반떼보다 1.6t+8단토컨이라 출력도 넉넉하구요... suv가 싫다면 절대 추천은 못하지만...
댓글 7
코나 17년식 타고 있어서 그런가 뭘 타도 다 좋은 느낌 ㅋㅋ
차도 엄청커져서 정면에서 얼핏보면 카니발 인줄 ㅎㅎ
그래도 실질적 가격 하락이라는 말은 더 이상 않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