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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로주행 보조 (혹은 자동) 기능 가능한 차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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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 주차장이나 좁은 골목 (불법 주차된 차량이 있는 골목길 등)을 지나갈 때 도와주는 혹은 자동으로 주행하는 기능이 있는 차가 현재 있는지요? 검색을 해보니 전에 현대모비스 (https://www.hyundaimotorgroup.com/ko/story/CONT0000000000016475)에서 개발한 것 같은데, 실제로 적용된 기술인가요?
지하 회전 주차장 폭이 좁은 곳이 있는데, 차폭감을 잘 익히지 못하는 아내가 궁금하다고 문의하네요... (사실 저도 궁금하구요)
댓글 17
제 차에는 없는데 전진으로 들어간거 기억했다가 그대로 후진으로 나오는건 BMW 같은데 적용됐고요.
오호, 어느 브랜드 무슨 기능인지 알려 주실 수 있을까요?
빙글빙글 돌아가는 나선형 지하 주차장 못 들어갑니다. 흑흑.
감사합니다!
근처 전시장 가서 시승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일단 첫번째, 그런 주차장을 잘 안갑니다.
두번째 차폭감은 다른 이유로라도 익히긴 익혀야 합니다. 장비의 도움을 받으면 좋겠지만
장비가 있더라도 익혀야 합니다. 그러니 연습을 더 하시는것을 권장 드리고요.
세번째, 어라운드뷰를 설치 하세요. 차종의 순정 옵션으로 어라운드뷰가 있으면 그걸 설치하면 간편하겠지만
없거나, 비싸면 사제로라도 설치 하시지요.
A필러 근처로 나타나는 차량 밖 사물의 위치, 네비 모서리, 차 대시보드 가운데 도난방지장치 등 등
차안과 바깥 사물과 위치 비교를 통해 차가 도로의 어디에 위치하는지 알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런걸 운전강사들이 잘 가르쳐 주죠.
말씀하시는 3D카메라가 뭔지 모르겠으나, 어라운드 뷰는 분명히 도움이 됩니다. 일단 그거라도 도움을 받으시는것이 좋겠네요.
오~ 앞으로 더 기술이 진보되기를!!!
그런 기능이 필요한 사람들은 대부분 작은 차를 몰텐데 작은차에는 또 그런 기능이 필요도가 떨어지고, 있다 하더라도 기본화시킬 수 없고 옵션으로 넣어야하는데 작은차일수록 옵션으로 넣으면 가격저항이 심하죠.
이런 맥락이지 않을까요 ^^; 필요한 사람이 없다고 할 순 없지만 소수이고 기능개발에 대한 roi가 나오지 않는 상황 같습니다.
그냥 운전 보조 기능일뿐 운전자가 모든 책임은 지금같이 동일하게 줘야되죠.
좁은 곳 지나갈땐 괜찮긴 합니다만, 음? 잘하면 지나가겠는데? 하는 상황에서도 보통은 안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