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건 앞에 차가 속도가 낮거나 서있을 때
긴장하고 브레이크 밟을 준비, 비상 깜짝이 누를 준비, 하고 있어야 하는구나
바로 인지 되지 않나요?
목숨이 몇개 있어야 이걸 켜두고 전방 주시를 안할 수 있는지.
사용해보면 한계가 명확하던데 도통 이해가 안되는 운전자들이
판을 치네요.
최근 아이오닉,토레스 그리고 G80은 50대 여성분이 HDA를 사용한다는게 제 주변 젊은 여성도 안쓰고 있어서 정말 HDA 써고 딴짓을 했을까 의구심이 드는데 쨋든
고속도로 주행 시 후방 대형트럭, 버스만 피했는데 HDA에 목숨 맡기는 운전자 피할 방법도 찾아봐야겠네요.
스마트폰 시청하거나 게임하기도 하고
여기글에도 책 읽는 사람 본 기억도 납니다
여기분들이야 그렇게 하지 않지만 운전하면서
영상시청 하는 사람도 제법 보이더군요
특히 야간이면 그 화면이 잘 보이니까요
야구 보기도 하고
어차피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빌런들이 있다 생각 들더군요
문제는 내차는 서 있는데, 룸미러로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먼곳에서 부터 접근하는 차가 있으면 레이더 타겟에 안잡히는 상황입니다.
실제로 이런 상황에 대비해서 추돌 전 카메라가 긴급제동상황을 발생시키나, 고속도로 같이 속도가 빠른 경우 긴급제동이 시작되어도 추돌하지 않고 정지하기 까지는 제동거리가 부족하죠.
최근 출시되는 차량들이 카메라 인식기술이 좋아져서 시내 저속 상황에서는 카메라로 정지차량을 인식해서 충분히 정지가 가능하므로 이를 경험하고 고속도로에서도 잘 서겠지 리고 착각? 하는 운전자가 많아진 것 같습니다.
제 차와 같이 2010년도 초반에 출시된 ADAS에 달린 모빌아이는 성능이 좋지않아 시내에서도 정지된 차를 보고 잘 서지 못하거든요. 그런데, 2024년식 세컨카는 시내 저속상황에서 정지된차를 보고 잘 정지하는 것을 보고 아. 이거 사람들이 착각할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차가 출발하니 잘 출발합니다 오오오~~~
앞차가 다시 멈추니.. 응? 왜 안 멈춰 장비가 멈추질 않습니다!! 으악
새차 사고 바로 추돌 일으킬 뻔 했습니다..
그 담부터 바로 봉인들어갔죠.. 요즘은 어떨라나요?
당시에 제가 크게 느꼈던 것은 가다서다 하는 상황에서 잘 대처를 못하더라구요
뭔가 중앙선 유지도 불안해서 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도 받을거 같구요..
그나마 가장 부드럽게 대처하는게 현대 HDA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걸 믿고 앞을 아예 안보는사람들이 더 신기한거죠
그리고, 이름만 HDA1 HDA2 이고 그 안에서 성능이 다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새로 나온 차가 같은 이름이어도 성능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