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범퍼나 다른곳에 돌빵 많이 생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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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5 dl3 어느덧 1년 5개월째 3만키로정도 타고있습니다.
아직 사고없이 잘타고 다니는데요
거진 2달만에 세차를 하고보니
범퍼도 그렇고 앞유리 눈에 안보이는곳에 미세하게 돌빵들이 생겨있네요
예전에도 본넷하고 미세돌빵들이 있어 붓펜으로 터치했었는데 가만생각해보니 나만 돌빵이 생기는건가 싶네요.
평소에 올림픽대로 타고 출퇴근하고있습니다
담달이면 올림픽대로 안타고 시내로만 출퇴근예정이구요.
밟고다니는 스타일도 아니고 얌전히 다니는데
사진에 하얗게 보이는것이 범퍼에 생긴 미세돌빵인데요 가까이서 보지않는이상 눈에 안띄긴 하지만 원래 이렇게 잘생기나요??
댓글 19
저도 한다한다 해놓고 이미 다 생길때까지 못한 1인입니다만.. ㅠㅠ
유리표면이 완전 찍혀서 너덜너덜 합니다..
범퍼에 두개나 있더라구여 ㅋㅋㅋㅋㅋ
최대한 안나게하려고 덤프 근처도 안가고 최대한 조심한다고해도 이게 복불복이네요 ㅎㅎ
본넷에도 일자로 쭉 그러진 돌빵들도 5개 쯤 있고요
범퍼는 그나마 소모품? 이니 그러려니 하는데
본넷이랑 유리창에 생기면 가슴 아프네요 ㅠ
그래도 최대한 피해보고자 물왁스라도 열심히 발라줍니다.
100km/h HDA 기준 4칸이 안전거리(100m)보다 짧은걸로 압니다
애초에 레이더가 140m 전후라..
제가 1년에 4만을 넘게 타는데, 사실 앞유리 돌빵 맞은 차가 1대인가 그래요. 10여년전에 딱 1번 -_-;
전 어지간하면 2초룰을 지켜요.
근데 시내 다니시는 분은 이렇게 띄우면 진짜 2대가 한꺼번에 들어오는 광경을 볼 수 있을 거에요...
시내 다니는 분은 돌빵 피하기가 쉽지 않죠. 국내 운전 분위기상이요.
차에 돌빵 안생기는 방법은 차를 주차장에 세워두는 방법밖에 없거든요... 티안나게 붓펜 찍는 요령이나 익혀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