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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인테리어 이야기 7) 목공 작업 3일차부터 목공 작업 완료까지.JPG

gunu9474 · · 수정

조회 14,227 · 공감 7 · 댓글 13


지난 글 링크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7987674CLIEN

[(인테리어 이야기 -1) (초)소형 평수 아파트 매수기]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7987676CLIEN

[(인테리어 이야기 0) 인테리어 전 현재 집 상태.JPG]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7988458CLIEN

[(인테리어 이야기 1) 업체와 계약을 맺기 직전까지 (견적서 포함)]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7989398CLIEN

[(인테리어 이야기 2) LG 오브레 라인 가전 구입기.txt]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7989815CLIEN

[(인테리어 이야기 3) 2차 미팅 전 수정된 견적서.JPG]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7997646CLIEN

[(인테리어 이야기 4) 집 내부 철거, 미팅 내용 그리고 기타 등등]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8061243CLIEN

[(인테리어 이야기 5) 전기배선 작업과 샷시 설치.JPG]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8061331CLIEN

[(인테리어 이야기 6) 목공 작업 준비부터 목공 작업 2일차까지.JPG]



1. 목공 3일차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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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현관문) 바로 앞 목공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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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방 문에 목공을 덧댄 모습입니다.

전날보다 좀 더 보강된 모습으로 보입니다.


두꺼비집 위치는 그대로 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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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문쪽입니다.

스텝도어를 위한 목공작업을 한 상태입니다.

기대가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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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벽면입니다.

깔끔하네요.


그리고, 에어컨 배관 위 옷은 누구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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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과 베란다 사이에 있는 가벽입니다.

폼단열을 엄청 넣었나봐요.

넘쳐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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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쳐 흐르는 폼단열 근접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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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벽 반대편에 있는 또다른 가벽 부분입니다.

가벽의 오른쪽은 주방 싱크대가 들어갈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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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가벽 중 일부를 철거한 흔적들.

베란다 구석에 있더라고요.


곧 치운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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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벽에 쓰여져 있는 작업 진행사항들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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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거실 벽에 그려져 있었는데요.

저희 집 도면을 그려놓으신 듯합니다.



2. 목공 마지막인 4일차 (4월 27일)


현관문을 열자마자 시원해진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뭐에 홀린 듯 베란다부터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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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작업되어가는 목공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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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아직 치워지지 않은 베란다 반대편 모습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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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들은 이미 나무로 덮어졌습니다.


거실 한 켠에 시워진 목공 작업 자재들.

벽면 위로 에어컨 배관이 지나가는 곳을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

목공 작업한 흔적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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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반대면.


여기는 주방 타일이 붙여질 자리라서

거실 맞은편과는 다른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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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서 바라본 현관문 모습입니다.

바닥에 있는 분배기.

저게 참... 눈에 밟힙니다.

없앨 수도 없고.


저 자리에 붙박이장이 들어갈텐데

저 분배기 자리를 공간으로 쓸 수 없는 게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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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문쪽입니다.

사진상으로는 확인하기 힘들지만

기운 벽이 목공 작업을 통해 바로 선 모습을 확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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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방 내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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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방에 설치될 슬라이딩 도어 레일이 설치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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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벽면 위 시스템 에어컨이 들어갈 공간입니다.

단내림 작업이 잘 된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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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천장입니다.

목공 작업 후 위에 석고보드를 댄 모습입니다.

천장은 단열이 필요 없기 때문에 접착 본드를 잔뜩 칠하고 보드를 붙였다고 합니다.


의미 없지만, 폼단열은 민트색, 접착 본드는 핑크색입니다.

색이 참 예뻐서 잠시 홀렸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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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 다른 부분입니다.



3. 목공 후 청소 작업 5일차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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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해진 작은 방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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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도 깔끔해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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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벽면 쪽도 역시 깔끔해졌고요.


다음날부터 들어갈 타일 자재들이 일부 들어와있네요.


저희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사실 잘 모르지만,

"기초 공사에 엄청 자신 있어하던 대표님 말씀이 괜히 나온 게 아닌 것 같다고

자기 믿음이 옳은 듯 하다"고 아내가 좋아합니다.

아직 이르겠지만, 아내의 그런 모습에 저도 한 시름 놓았네요.


목공이 끝나고 타일 작업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고로 다음 글은 타일 작업 후기가 되겠습니다.

댓글 13

  1. 푸른파도17 · · 공감 1
    잘 보고 있습니다~
    아내분이 좋아하시니 이미 반 이상은 성공하신것 같습니다.
  2. gunu9474 ·
    @푸른파도17님
    말씀 너무 고맙습니다.
    아내가 좋아하면 사실 끝난 거라 봐서,
    마음 좀 놓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사진만 찍고 글만 올리지
    인테리어 업체와 얘기하고 진행하는 건
    아내가 다 합니다. :)
  3. 쾌남현 · · 공감 1
    셀프인테리어 게시글인가 하고 들어왔습니다. ㅋ 완성이 기대되네요.!
  4. gunu9474 ·
    @쾌남현님
    똥손이라 셀프는 꿈도 못 꿉니다.
    인테리어 글은 계속 올릴 예정입니다.
    좋은 모습으로 완성되었으면 합니다. ^o^
  5. gunu9474 ·
    @Pazz님 그렇게 보이나요?
    고맙습니다.
    대표님이 잘 해주시고 계신가봐요.
  6. SIM_Lady ·
    요며칠 못본사이에 많이 진척되셨네요~~ 거의 일기급 후기가!!
    점점 집이 모양을 갖추어가네요. 목작업 끝나면확 집이 변해보이죠~
    타일할때쯤부터 와 와와 하게 되더라구요. 기대됩니다~
    그런데 베란다가 단창처럼 보이는데 맞나요?
  7. gunu9474 ·
    @SIM_Lady님
    넵 베란다 확장이 무산되면서 로이창을 못하고 단창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대신 폴딩도어를 달아 베란다 단창 + 폴딩도어 해서
    막상 집 내부에서 보면 이중창이 되도록 대표님께서 추천하셨어요.
    아파트에서 확장은 절대 안된다고 써있었다 하더라구요. ㅠㅠ
  8. SIM_Lady ·
    @루피n루피님 ㅠㅠㅠㅠㅠㅠㅠ 아쉽지만 할수없죠 ㅠㅠㅠㅠ
  9. gunu9474 ·
    @SIM_Lady님
    네, 그래도 그 안에서 대표님의 진두지휘 아래 최선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아내는 SIM_Lady님 후기글 보고 있어요.
    볼 때마다 감탄하고 있더랍니다. ㅋ
  10. SIM_Lady ·
    @루피n루피님 아이쿠 저희집보다 무조건 이쁘게 나올거에요~~~^^
  11. gunu9474 ·
    @SIM_Lady님
    초소형 평수라 확장을 무조건 했음 했는데.. 아쉽습니다.
    말씀 너무 고맙습니다. ㅎㅎ
  12. 그럴껄요 ·
    천정에 단열이 필요 없다고 하셨군요

    저도 인테리어 업자인데 저하고는 생각이 많이 다르군요ㅎ

    그 필요 없다고 하는 부분이 샷시 근처면 불인정, 거실 한복판이면 인정입니다.
  13. gunu9474 ·
    @그럴껄요님
    저희는 거실 한복판입니다.
    샷시 근처는 폼단열로 꽉 채운 것 같습니다.
    가봤을 때 폼단열이 목공 사이를 뚫고 나와있더라구요.
    인테리어 업자분이라니..ㅎㅎ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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