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글 링크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7987674CLIEN
[(인테리어 이야기 -1) (초)소형 평수 아파트 매수기]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7987676CLIEN
[(인테리어 이야기 0) 인테리어 전 현재 집 상태.JPG]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7988458CLIEN
[(인테리어 이야기 1) 업체와 계약을 맺기 직전까지 (견적서 포함)]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7989398CLIEN
[(인테리어 이야기 2) LG 오브레 라인 가전 구입기.txt]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7989815CLIEN
[(인테리어 이야기 3) 2차 미팅 전 수정된 견적서.JPG]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7997646CLIEN
[(인테리어 이야기 4) 집 내부 철거, 미팅 내용 그리고 기타 등등]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8061243CLIEN
[(인테리어 이야기 5) 전기배선 작업과 샷시 설치.JPG]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8061331CLIEN
[(인테리어 이야기 6) 목공 작업 준비부터 목공 작업 2일차까지.JPG]
1. 목공 3일차 (4월 26일)
대문(현관문) 바로 앞 목공 모습입니다.
작은 방 문에 목공을 덧댄 모습입니다.
전날보다 좀 더 보강된 모습으로 보입니다.
두꺼비집 위치는 그대로 가는 것 같아요.
화장실 문쪽입니다.
스텝도어를 위한 목공작업을 한 상태입니다.
기대가 됩니다. ㅎㅎ
거실 벽면입니다.
깔끔하네요.
그리고, 에어컨 배관 위 옷은 누구 거?
거실과 베란다 사이에 있는 가벽입니다.
폼단열을 엄청 넣었나봐요.
넘쳐 흐릅니다.
넘쳐 흐르는 폼단열 근접사진.
가벽 반대편에 있는 또다른 가벽 부분입니다.
가벽의 오른쪽은 주방 싱크대가 들어갈 예정이에요.
베란다 가벽 중 일부를 철거한 흔적들.
베란다 구석에 있더라고요.
곧 치운다고 하셨습니다.
거실 벽에 쓰여져 있는 작업 진행사항들 같았습니다.
이것도 거실 벽에 그려져 있었는데요.
저희 집 도면을 그려놓으신 듯합니다.
2. 목공 마지막인 4일차 (4월 27일)
현관문을 열자마자 시원해진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뭐에 홀린 듯 베란다부터 갔습니다.
깔끔하게 작업되어가는 목공 작업.
반대로 아직 치워지지 않은 베란다 반대편 모습입니다. ㅋ
벽면들은 이미 나무로 덮어졌습니다.
거실 한 켠에 시워진 목공 작업 자재들.
벽면 위로 에어컨 배관이 지나가는 곳을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
목공 작업한 흔적들이 보입니다.
거실 반대면.
여기는 주방 타일이 붙여질 자리라서
거실 맞은편과는 다른 분위기입니다.
거실에서 바라본 현관문 모습입니다.
바닥에 있는 분배기.
저게 참... 눈에 밟힙니다.
없앨 수도 없고.
저 자리에 붙박이장이 들어갈텐데
저 분배기 자리를 공간으로 쓸 수 없는 게 아쉽습니다.
화장실 문쪽입니다.
사진상으로는 확인하기 힘들지만
기운 벽이 목공 작업을 통해 바로 선 모습을 확인하였습니다.
작은 방 내부 모습입니다.
작은 방에 설치될 슬라이딩 도어 레일이 설치된 모습입니다.
거실 벽면 위 시스템 에어컨이 들어갈 공간입니다.
단내림 작업이 잘 된 것 같죠?
거실 천장입니다.
목공 작업 후 위에 석고보드를 댄 모습입니다.
천장은 단열이 필요 없기 때문에 접착 본드를 잔뜩 칠하고 보드를 붙였다고 합니다.
의미 없지만, 폼단열은 민트색, 접착 본드는 핑크색입니다.
색이 참 예뻐서 잠시 홀렸네요. ㅎㅎ
천장 다른 부분입니다.
3. 목공 후 청소 작업 5일차 (5월 2일)
깔끔해진 작은 방 모습.
거실도 깔끔해진 모습입니다.
거실 벽면 쪽도 역시 깔끔해졌고요.
다음날부터 들어갈 타일 자재들이 일부 들어와있네요.
저희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사실 잘 모르지만,
"기초 공사에 엄청 자신 있어하던 대표님 말씀이 괜히 나온 게 아닌 것 같다고
자기 믿음이 옳은 듯 하다"고 아내가 좋아합니다.
아직 이르겠지만, 아내의 그런 모습에 저도 한 시름 놓았네요.
목공이 끝나고 타일 작업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고로 다음 글은 타일 작업 후기가 되겠습니다.
아내분이 좋아하시니 이미 반 이상은 성공하신것 같습니다.
말씀 너무 고맙습니다.
아내가 좋아하면 사실 끝난 거라 봐서,
마음 좀 놓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사진만 찍고 글만 올리지
인테리어 업체와 얘기하고 진행하는 건
아내가 다 합니다. :)
똥손이라 셀프는 꿈도 못 꿉니다.
인테리어 글은 계속 올릴 예정입니다.
좋은 모습으로 완성되었으면 합니다. ^o^
고맙습니다.
대표님이 잘 해주시고 계신가봐요.
점점 집이 모양을 갖추어가네요. 목작업 끝나면확 집이 변해보이죠~
타일할때쯤부터 와 와와 하게 되더라구요. 기대됩니다~
그런데 베란다가 단창처럼 보이는데 맞나요?
넵 베란다 확장이 무산되면서 로이창을 못하고 단창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대신 폴딩도어를 달아 베란다 단창 + 폴딩도어 해서
막상 집 내부에서 보면 이중창이 되도록 대표님께서 추천하셨어요.
아파트에서 확장은 절대 안된다고 써있었다 하더라구요. ㅠㅠ
네, 그래도 그 안에서 대표님의 진두지휘 아래 최선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아내는 SIM_Lady님 후기글 보고 있어요.
볼 때마다 감탄하고 있더랍니다. ㅋ
초소형 평수라 확장을 무조건 했음 했는데.. 아쉽습니다.
말씀 너무 고맙습니다. ㅎㅎ
저도 인테리어 업자인데 저하고는 생각이 많이 다르군요ㅎ
그 필요 없다고 하는 부분이 샷시 근처면 불인정, 거실 한복판이면 인정입니다.
저희는 거실 한복판입니다.
샷시 근처는 폼단열로 꽉 채운 것 같습니다.
가봤을 때 폼단열이 목공 사이를 뚫고 나와있더라구요.
인테리어 업자분이라니..ㅎㅎ 존경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