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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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공공일자리나 일자리 늘리기는 별 관심이 없어보일까요?
청년들 대출이니 이런것보다 (대출 다 빚입니다)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고 최고의 안정거리입니다
사회가 극우화 극좌화 양극단 되는건
결국 안정된 일자리가 없어서입니다.
한성숙 총리께서도 벤처를 운영해보셨다면
이런 적성 살려서 좀 공공일자리나 한국형 뉴딜 이런건 힘드신지 아쉽네요
김민석 대표도 이런 좀 시대적 담론을 낼줄 알았더니.. 아쉽지요.
댓글 20
일자리 투기 세력이나 카르텔이 있어야 뭐든 할 수 있습니다.
찾아보시면 바로 나오는데요^^
세금으로 퍼다주는 공공일자리 말고
제. 대. 로. 된 일자리를 창출하셔야죠
막상 저런거 나오면 시급 얼마 되지도 않아서
아무도 안합니다
그리고 청년 공공일자리 아무도 안한다고요? 저거라도 하려고 하는 청년들 줄서있는데요
그렇군요. 원글에 대한 답변으론 맞을 수 있으나
제 생각엔 공공일자리는 임시로 돈 못 버는 친구들
용돈 벌이 정도나 되지 그들에게 장기적인 지속가능한
안정적 직장으로는 아무의미가 없으니 제대로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견 입니다
줄이야 서있을수 있죠 지역에 따라서는
저번에 외국인 노동자 얘기도 그것 때문에 나왔던 얘기고 , 세금징수, 불법 단속 같은 거 인력 늘리고 예산 부족하면 해당 부처랑 논의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실패해도 먹고사는데 지장이 없고,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경제 체질자체가 바뀐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공공일자리보단 오히려 기본소득같은 절대 소득 보전이 더 좋다고 보는데 이 정부에선 글러먹은것 같습니다.
경력도 쌓이지 않는 일자리입니다.
올해도 공공기관에 인턴 엄청 뽑으라고 해서 쉬었음 청년 감소시키긴 했는데
인턴 몇달한거 가지고 청년들한테 취업에 도움이 되는 정책일까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청년들을 위한다면, 직업훈련학교의 허들을 낮추고, 더 쉽게 접근성을 만들어주고, 좀 덜 부담스러운 커리큘럼이 나오면 좋을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