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닉스 둘 다 52주 최저가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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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을 했다고 하지만 여전히 52주 최저가 대비 2배 이상을
유지하고 있네요.
반면 코스피의 절반 이상이 호실적 상관없이 52주 최저가 근처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삼전 닉스가 높은걸까요?
아니면 타종목이 과대낙폭인걸까요?
지수는 이재명 대통령 말대로 저평가인걸까요?
아니면 잠깐 고평가 받은거고 결국 다시 3천피로 돌아갈까요?
그나저나 대통령이 직접 언급한 ‘필요한 조치’는 언제쯤 발표될지 궁금합니다. 열흘이 넘었는데 아무런 피드백이 없네요.
댓글 29
대체 무슨 큰그림을 그리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국장 초토화 시키는 이유가 대 체 멀까여.. ㄷㄷㄷ
오늘 하루만 보고 이야기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금융위원회가 무슨일 하는곳인지. 무슨일하라고 만들어진 기관인지.. 설립법 찾아보고 와보셨으면 좋겠네요...
52주 최저가 대비 2배 이상인데 무슨 사고예요?
대체 머들 보시는거에여 ㄷㄷㄷ
사람들 돈이 한정되어 있는데, 전체를 봐야죠.. 솔까 내 가진 돈으로 주식 투자할 때 삼전닉스 우선으로 고려하지 다른 주들, 특히 코스닥 누가 들어가나요?
근데 버블도 콘크리트 버블이 있듯이 코리안 리스크나 프리미엄도 계속되면 저평가나 고평가라고 부를수도 없죠...
실적보다 중요한 게 수급인데 레버리지 ETF로 그냥 망한 겁니다 대규모 청산이 이루어져야 반등할걸요? 주식 시장의 생리가 그렇습니다 주식 전문가라고 나오는 사람들도 이제는 오른다는 말도 못하고 고점이었다는 걸 인정하는 분위기입니다
국장이 외인들의 놀이터라는 표현도 너무 정중하죠 이건 뭐 빈집털이 양학 학살 수준인데요
실적과도 연동이 잘 되지 않는 게 주식인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이 부분은 국내 시장이 더 아픈 부분이구요.
1. 청와대 “집 판 돈으로 ETF 등 금융투자하는 게 더 이득”
* 한국일보 | 2026.02.27
* 이 대통령, 29년 보유한 분당 집 내놨다… 靑 “부동산보다 금융투자가 이득”
* 청와대 관계자가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매물 등록을 설명하며 “집을 판 돈으로 ETF 등 다른 금융 투자를 하는 게 훨씬 더 이득이라 생각하신 듯하다”고 말한 기사입니다.
2. 이재명 대통령 직접 발언: 부동산 쏠림 해소, 주식시장을 대안으로
* 연합뉴스 | 2025.07.01
* 李대통령 ‘부동산 쏠림 해소’ 정책기조…주식시장으로 대안 제시(종합)
* 국무회의에서 주택이 투자·투기 수단이 되며 주거 불안정을 초래했다고 진단하고, 금융시장이 대체 투자처로 자리 잡는 흐름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자금 이동을 유도한다는 정책 방향을 확인하기 좋은 기사입니다.
3. 같은 발언을 다룬 방송 뉴스
* MBC | 2025.07.02
* ‘부동산’ 입 연 대통령‥“주식으로 투자 돌려야”
* 대통령의 국무회의 발언과 함께, 부동산으로 쏠린 투자자금을 주식시장으로 돌려 집값 안정과 기업 육성을 추진한다는 구상을 보도했습니다. 방송에서 실제 발언과 기자의 해설을 구분해 확인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
4. 부동산 대책 질문에 대통령실이 ‘주식시장 활성화’ 언급
* 한국경제 | 2025.10.15
* 부동산 대책 묻자…대통령실 “李, 주식시장 활성화 원한다”
* 10·15 부동산 대책과 관련해 대통령실이 주식시장 활성화 의지를 설명한 기사입니다. 부동산 정책과 증시 활성화를 연결한 정부 메시지로 볼 수 있습니다.
5. 여당 의원이 ‘부동산 팔아 주식 투자하면 세제 혜택’ 제안
* 조선일보 | 2026.02.05
* “부동산 팔고 주식 투자한 다주택자 세제 혜택” 제안에… 이억원 “과도하다”
* 민주당 김현정 의원이 다주택자가 부동산을 팔고 주식에 투자하면 양도소득세 등을 경감하자는 제안을 했습니다.
2월 27일에 저 말 듣고 샀으면 이득 아닌가요?
부동산이 40% 떨어졌어도 이렇게 아무 조치 안할까 싶네요.
아예 기대도 안했음 조심이라도 하지...믿었다가 호되게 당하고 있는 중입니다
반도체도 당분간은 그닥이죠
오늘도 공매도로 개인들 학살중입니다. 아이 쉰나 쉰나 하면서
공매도 완전 신났습니다.
최근 한달은 진짜 무제한 ATM에서 돈뽑아가듯 난리도 아니네요
(참고로 국장은 안하고 미장만합니당)
하는 내용과 같습니다
그래서 주식이든 뭐든 밑에서 오른걸 보고 사람들의 마음을 보는게 아니라
위에서 떨어진것에 대해서 사람들의 마음을 봅니다.
왜 팔았냐면 외인들도 기관 투자자이기에 국내 투자액을 오르기 전 비율로 유지하기 위한 리밸런싱 목적이지요.
저도 상반기엔 이익을 많아 봤으나 현재는 손실구간으로 대통령의 언행이나 레버리지 때문에 손실이 난게 아니라
내 자신의 탐욕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7월부터 주가가 꺾일때 그래도 오르겠거니 하고 추매한 내가 문제이지 누구를 탓할 필요가 없어요.
외인들의 리밸런싱으로 외인매도가 이루어졌지만
그 길을 제대로 깔아준게 레버리지ETF 도입이랑 연기금 리밸런싱 유예인만큼,
아랫분 말씀처럼 레버리지 ETF 도입 관련 내용이랑
연기금 리밸런싱 유예 관련해서 당당하면 공개 해주면 좋겠네요.
무려 240조 입니다. 240조…
국민에게 왜 그랬는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려줘야죠.
비공개를 왜 할까요?
연기금 비율 강제 조정이랑 ETF 건이나 좀 까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