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현재 초 박빙인 미시시피 상원의원 선거 상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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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시시피 선거 명부 인증받은건 모두 개표됨!
2. 순수 정식 개표된 43표 차이로 스캇 콜롬이 이김
3. 문제는 서약투표(신분증 또는 투표소 문제로 선투표를 먼저하고 나중에 인증받는거)와 우편투표에 서명이 안되어있을 경우 재인증 받아야하는 절차가 남아있음
4. 미국 헌법엔 투표권보장으로 영업일 기준 5일을 인증절차 기회를 주고있음
5. 사실 2~3천표 이상만 차이나도 개표에 영향도 그다지 없어서 최종결과는 늦다하더라도 당선확정을 내리지만 현재 상황은 고작 43표차!!
6. 문제는 이 서약투표의 절반이 힌즈카운티(흑인비율 70~80%)로 절대적 민주당 지역임
7. 당연하겠지만 공화당은 최대한 개표가 안되게 트집잡아 서약을 막고 민주당은 명부 전화로 서약을 독려하고있음
8. 공화당입장에서도 농촌지역 또한 서약투표 한사람들이 많기때문에 최대한 힌즈카운티 개표 막는다면 승산있다고 판단
9. 개표완료 43표 차는 연방상원 선거는 사상 초유의 사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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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딥사우스인 미시시피가 초박빙이란 건 자체가....
댓글 3
그럼 민주당 승리로 봐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