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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청해부대 작전구역, 호르무즈 해협 인근으로 확대…초계기도 투입

빛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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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활동 중인 청해부대의 작전구역을 호르무즈 해협 인근 오만 남방 해역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해상초계기와 폭발물처리반 등 추가 전력도 투입해 우리 선박 보호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향후 호르무즈 해협에서 국제사회의 기뢰 제거 작전이 시작될 가능성에도 대비한다는 구상이다.

국방부는 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청해부대 파견 연장 수정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의안은 이날 차관회의를 통과했으며, 다음 주 국무회의와 대통령 재가를 거쳐 국회 동의 절차를 밟게 된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50555?sid=100

댓글 3

  1. 팬톤칩 ·
    안보이는 곳에서도 잘 하고 있네요
  2. Solidus ·
    역시 외교도 무능하네요. 민주당이 다수당이 된 마당에 이란전쟁은 이제 종전으로 갈게 뻔한데 이 상황에서 이란에게 밑보일 짓을 하다니요!!
  3. Hunter01 · · 공감 1
    @Solidus님,

    청해부대의 1차 임무는 대한민국 함선 보호이고, 이번에도 명확하게 작전 지침으로 "전쟁 불개입, 우리 국민과 선박 보호, 해상초계기의 이란 영토·영해 및 호르무즈 해협 내측 탐지 제한, 한국군의 독자적 지휘체계 유지" 를 세워두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의 해상무역교통로 루트 중 가장 중요한 곳에서 국익을 보호하고 더불어 미-이란 전쟁 후 안정화에도 기여하기 위한 목적이 분명한데 어떤 이유로 이란에 밉보일 짓이라고 판단하시는지 그 근거가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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