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책은 이러다간 집 못사겠다는 생각 들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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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요. 문재인 이재명 정권 둘 다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만.
“지금 아니면 절대 못사겠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해요.
그러다보니 무주택자들은 패닉바잉 하게되고
결국 집값은 오릅니다.
어쩌면 정부에 대한 신뢰를 잃어서 그런걸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정부는 부동산시장 정상화될거라고
계속 이야기하긴 하거든요.
근데요, 순진하게 그 말 믿으신 분들은
정말로 벼락거지 됐습니다..
댓글 12
아 우리나라에서 집 사기 쉬웠던 때가 없으니 건국이후로 냉동 되신 분이네요.
대출풀면 “가계 부채 대폭발한다! 죽는다!”
대출 묶으면 “빚 못내니 집 못산다! 죽는다!”
참 말로는 쉽죠? 이런 쉬운말에는 선동당할 사람도 없겠네요.
대출풀면 “가계 부채 대폭발한다! 죽는다!”
대출 묶으면 “빚 못내니 집 못산다! 죽는다!”
이걸 같은 사람이 주장하고 있다고 하면 논리가 꼬이는겁니다.
제가 누누히 하는 말이 있죠??
"나의 예술을 사람들이 몰라줘!" 딱 이거라구요.
참고로 2018년 2월까지는 적당한 시드머니 1억 정도 있으면
정책대출로 집 사기 쉬웠습니다.
샀어야지 팔았어야지 그거 아무 소용없는 공허한 말입니다. 자산이 부동산만 있는것도 아니고, 자기 주장에 유리한 근거 하나만 보니 그렇게 편향되는겁니다.
그때 부동산 못사신 분들, 지금 딱 스페이스 X 200 주만 사고, 주식 앱 지운 뒤 10년 뒤에 보세요. 10배 올라 있을테니.
예상반응: 오를지 떨어질지 어떻게 알고?
ㄴ 이게 제가 하고 싶은 얘깁니다. 그 때 부동산이 오를지 떨어질지 어떻게 알고? 내일부터 일본식 부동산 붕괴가 될지 어떻게 알고? 세상일이란 그런겁니다.
민주진영을 좀먹어온 주택 정책들은 유주택자들에겐 이미 해본 게임이고 주택 매수 수요층은 이미 역사서로 학습이 가능한 게임이었어요. 괜히 황현희가 버티면 이긴다라는 식으로 얘기한게 아니죠.
민주당 안믿는데 집못사게 해서 벼락거지 된 분들이 안타까운거구요
주변에 그런분들 많거든요. 집값이 침체되면 안오를거 같아서 안사구요.
집값이 오르면 올라서 상투잡을까봐 못사구요.
그냥 본인이 저지르지 못하는걸 남탓합니다.
집사고 안사고는 정파성과 무관해요.
사는 사람들은 자금여건과 환경에 맞게 살때 삽니다. 메타인지력이 높아요.
전부 10억넘어서 살집 없다고 떠들지만
자기 여건에 맞게 10억이하 집사는 사람들 똑똑한 사람들 있어요
그런데 안사는 사람들이 조건이 까다로와요 메타인지가 없어요.
값도 싸야되고 학군도 좋아야 되고 역세권이어야 되고
투자가치도 있어야하고 아무튼 그래요.
제 주변에 못사는 지인만해도 윤석열때 침체기에 급매물 나와서
기회라고 사라고 추천해줘도 죽어도 안사더라구요. 역에서 조금 멀다구요.
근데 그 아파트가 지금 그때 급매가격대비 30%가 올랐거든요.
지금은 또 비싸서 못산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