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AI딸깍)주요국 GDP대비 시가총액 비율

2023basel3최종안 · · 수정

조회 846 · 공감 0 · 댓글 11

미국 🇺🇸 : 237.09% (빅테크 기업들의 강력한 독점력과 글로벌 자금 유입으로 역사적 고평가 구간 진입) 

한국 🇰🇷 : 226.07% (메모리 반도체 및 수출 기업들의 시총 성장 반영) 

일본 🇯🇵 : 205.25%(엔저 효과 및 주주환원 정책 강화 등으로 증시 규모가 GDP의 2배를 상회)

인도 🇮🇳 : 120.95% (높은 경제 성장률과 내수 시장 기대감으로 100% 선 가뿐히 안착)

싱가포르 🇸🇬 : 106.85% (아시아 금융 허브 특성상 경제 규모 대비 증시 발달) [1, 2]

영국 🇬🇧 : 94.41%

중국 🇨🇳 : 72.39% (거대한 경제 규모 대비 자본시장 개방도 및 밸류에이션 정체 반영)

독일 🇩🇪 : 55.91% (제조업 중심의 경제 구조이지만, 기업들이 상장보다는 비상장이나 은행 대출을 선호하는 경향으로 증시 비율이 낮음) [1, 2]


뭐 그렇다 합니다.

한국 주식시장이 저평가 된건 아닙니다. GDP대비 시가총액을 보면 미국 다음이 한국입니다.

이미 주식 살사람은 다 사서 더이상 주식 살 돈이 없을 뿐입니다.

댓글 11

  1. 전가복 · · 공감 1
    국장은 쪼개기 상장질로 시총은 늘어나는데 지수는 안오르는 시장이었죠.
  2. 하늘풀 ·
    헐.. 이거보니까 좀 슬프네요..
  3. 안미잘 ·
    per이나 pbr 랭킹으로 비교해야 정확하지 않나 싶어요. 시가총액은 말그대로 상장사들의 주식 총액인데, gdp의 기업비율이 일정부분 들어가도 한정적이니 말입니다. 한국은 per이나 pbr로 보면 주요국 대비 저평가라고 보여집니다.
  4. 2023basel3최종안 ·
    @안미잘님 주식은 돈이 있어야 사는 겁니다. 돈이 없는데 per가 무슨 소용입니까.
  5. 안미잘 ·
    @2023basel3최종안님 하튼 ai 돌려보니 per은 위 본문 국가중 한국이 가장 저평가되어 있고, pbr대비로도 가장 저평가 되어 있네요.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전세계에 개방되어 있습니다. 금융은 한 국가에 정체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6. 2023basel3최종안 ·
    @안미잘님 언제 전쟁날지 모르는 국가라서 외국 자본이 들어오는데 한계가 있죠.
  7. 에드맨 · · 공감 1
    @2023basel3최종안님 언제 전쟁날지 모르는 것 보단, 정부 및 금융당국의 신뢰수준이 기여도가 더 높을것 같아요. (금융권에서 정책대응 때문에 금융당국과 소통하는 지나가는 행인)
  8. 2023basel3최종안 ·
    @에드맨님 no~ no~ 그건 사소한 문제에요.
  9. 안미잘 · · 공감 1
    @2023basel3최종안님 우리보다 전쟁위협 더 높은 대만의 시가총액이 우리나라보다 더 높습니다. gdp는 우리의 절반수준임에도요. 전쟁보다는 다른 요인이 더 큰 것 같습니다.
  10. 2023basel3최종안 ·
    @안미잘님 거기는 안정적인 비메모리 원탑이고 한국은 기복이 심한 메모리고 차이가 있겠죠.
  11. engineer ·
    통계와 지표는 뭘 보느냐에 따라 다른 방향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죠. 중요한것은 연기금과 외국인이 언제 어디로 움직일 것인가 하는 것 같아요. 개인이 더 들어올 여력이 있느냐는 경제 상황에 따라 변동성이 많을 것 같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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