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마운자로 이거 진짜 될까요?

III ·

조회 4,692 · 공감 0 · 댓글 22

마운자로 이거 진짜 될까요? 이미지 1
마운자로 이거 진짜 될까요? 이미지 2



쿠팡답습인가요

횡포가 너무심한데 이루어지면 좋겠어요

sns로 인기얻기 딱 좋은 아이템인데 정부사람들이 이건 입꾸닫 하는것도 별로구요

댓글 22

  1. mP9aDKUoc ·
    클리앙에서 신토불이 우대하는게 뭐가 나쁘냐는 댓글들 달던게 아직도 생각나네요
  2. racoooon ·
    국내반입 막는거 까는입장이지만 저건 ㅄ헛소리죠

    국내반입 막음으로써 가장 이득보는게 릴리입니다
  3. III ·
    @racoooon님 무슨 소리신지요?
    릴리가 다른 나라엔 손해보고 팔까요?
  4. racoooon ·
    댓글 이미지
    @III님 다른나라에 손해보고 파는게 아니라 일본에 파는것보다 한국에 파는게 더 이득인건데요

    싼나라에서 싸게 사오는거 정부가 막아주니 이득이죠
  5. III ·
    @racoooon님 무슨 경제 논리죠? 적당하게 많이 파는게 낫죠 무슨 에르메스 백 파나요? ㅎㅎ
  6. racoooon ·
    댓글 이미지
    @III님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73278

    올해 상반기 비만치료제 마운자로의 국내 공급량이 일본의 절반도 안 됐는데, 약을 사는 데 쓴 돈은 오히려 더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에만 1조원어치 넘게 공급된 물량을 같은 기간 일본 약가로 환산하면 3781억원 수준에 그쳤다.

    2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6월 마운자로의 요양기관 공급액은 1조120억원으로 집계됐다. 공급량 기준으로는 주 1회 투여용 일회용 펜 약 1143만개, 하루 평균 6만3000개꼴이다. 펜마다 2.5~15㎎씩 든 약효 성분(터제파타이드)을 모두 합하면, 상반기 국내에 공급된 양은 53.14㎏에 이른다.

    같은 기간 일본의 마운자로 판매액은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가 약가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920억8400만엔이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해외 약가 비교에 적용한 평균환율(2023년 8월~2026년 7월, 100엔당 924.43원)로 환산하면 약 8513억원이다. 상반기 일본의 마운자로 약가는 용량과 관계없이 성분 1㎎당 769.6엔으로 같았다. 판매액을 이 값으로 나누면, 일본에서 팔린 약효 성분은 119.65㎏이 된다. 한국에 공급된 양이 일본의 절반에도 못 미쳤지만(44%), 금액은 오히려 1600억원가량(19%) 많았다.

    일본 인구가 한국의 2.4배라는 점을 고려해도 결론은 같다. 한국과 일본의 1인당 공급량은 두 나라 모두 1㎎ 안팎으로 비슷하지만 1인당 금액은 한국 1만9610원, 일본 6929원으로 2.8배 차이가 났다.

    경제논리가 아니라 팩트인데요?
  7. racoooon ·
    @III님 한국정부의 마운자로 반입금지로 가장 크게 이득보는거 = 일라이릴리인데

    미국정부든 의회든 한국정부가 외국 마운자로 반입금지해서 릴리에 차별대우한다 하면 아 그렇구나 해줄까요?
  8. III ·
    @racoooon님 아예 이해조차 못하시네요?
    중량으로 보면 일본이 우리보다 훨씬 많이 쓰는데 박리다매를 하면 훨씬 이익이 클거라는게 제 말입니다.
    지금 공급가 차이가 일본 대비 3배이상 인데 당연히 적은양을 팔아도 매출이 크겠죠 근데 경제논리로써 박리다매하는게 더 이득이라는건데 무슨 판매 수치를 들고 오시나요? 당연히 3배 비싼 가격에 사오니 적게 써도 매출이 크져
  9. racoooon ·
    @III님릴리입장에서 박리다매하는 일본보다 비써게 소량판매하는 한국매출이 더 큰데요?

    한국사용자 일부가 싼 일본으로 이탈하면 릴리입장에선 손해죠
  10. III ·
    @racoooon님 가격 조정해서 판매량을 늘리면 훨씬 이익이 늘거라는 생각은 전혀 못하시나봐요...
    그리고 이런거 파봐야 현정부에만 안좋아요 보세요? 일본은 자국에서 국민을 위해서 의약가를 정해요 그게 소비량이 늘면 2차 조정 까지 하면서 가격을 하락 시킵니다. 실제 마운자로가 그 상황입니다. 일본에선
    한국은 건강보험으로 그걸 조정해요 그런데 고의적으로 그 행위를 안하고 있는거에요.
  11. ParkyPark ·
    @III님 일본은 1억2천만명의 세계 12위의 시장입니다. 일단 우리나라랑 시장 사이즈가 달라요
  12. III ·
    @ParkyPark님 중량 보셨어요? 일본 절반의 중량을 한국에서 판매 했는데 매출이 저렇다니까요? 이게 어디서 문제가 되는것 같습니까?
  13. racoooon ·
    @III님 클리앙에서 저만큼 마운자로로 식약처 관세청같은 정부랑 국회의원까는 사람 없는데요?

    일본 마운자로가 싼건 마운자로(당뇨병증) 급여가 협상을 했고 오프라벨로 당뇨병이 아닌사람들에게도 처방이 가능해서 싼거고

    한국은 협상결렬로 계속 비급여로 파는중인거고요

    비싸게 팔고 한국인이 싸게 사오는걸 막으면 릴리가 이득이지 왜 손해죠? 한국정부가 개인반입 직구풀면 여태 비싸게 꿀빨다 못짜는 릴리가 손해죠

    릴리가 이득보도록 한국정부가 개인반입을 막는중이야

    릴리가 손해볼수있도록 미국정부,미의회가 한국정부가 막지않도록해줘 하면 미정부나 의회에선 비웃겠죠ㅋ
  14. III ·
    @racoooon님 애초에 님이 주장하시는건 현 상황의 당위성을 릴리가 이득이니 릴리 문제로 말씀 하신겁니다. 왜? 릴리가 수익이 높다는 이유셨읍니다.
    하지만 제 주장은 적당한 가격으로 박리다매를 하면 더 수익이 클거라는 것이구요.
    굳이 일본에서 반입 되는 그 얼마나 된다고 그걸 통제하면 릴리가 얼마나 이득을 봅니까???
  15. racoooon ·
    @III님 박리다매하는 나라보다 비싸게 소량 파는나라 수익이 더 높은거 보고도 왜 인정 못하시나요?
  16. III ·
    @racoooon님 한국에서 20%만 싸게 내놔도 그 수익 더 늘어날거란건 왜 이해 못하시죠? 일본처럼 몇배 하락은 바라지도 않을게요
    그리고 일본에서 반입 되는 마운자로가 수천억이라도 되나요? 그거나 자료 줘 보시죠 얼마나 이익이 되나 확인하게요
  17. racoooon ·
    @III님 간단하게 5.0기준 개인반입 3개월치만해도 한국에서 구매시 130만원 일본에서 구매시 30만원

    100만원차이고 천명만 한국대신 일본에서 사와도

    릴리입장에선 10억 손해죠

    지금도 국내 마운자로 물량 모자랄때가 있을정도로 팔리니까 릴리가 저러는거고

    정부가 마운자로 막는게 법적근거도 없이

    유해의약품 오남용우려 운운하는게 ㅂㅅ같은거랑

    릴리가 비싸게 팔고 한국정부가 개인반입막는게 릴리에 이득이라는건 양립할수있는건데

    왜 인정못하는지 의문이네요
  18. III ·
    @racoooon님 아니 애초에 이글은 국내 반입문제가 아니라 국내에서 비싸게 파는게 문제니 그걸 국내서 해결이 안되므로 미국에 이야기하자는 우스게 소리입니다.
    그리고 글 상단 한국 기업 특혜 이건 한미약품 짜고비를 말한거겠지요

    그런데 뜬금 일본 반입 시 릴리가 이득이다 라는 글을 쓰신게 님이구요

    이런건 다 건너 띄고 릴리가 이득이니 릴리가 가격 동결 했다는건가요? 말하고자 하는 요점을 말하세요
    현재 이득이라는건 부인하는게 아니라니까요?
    하지만 가격을 조정해서 판매량을 늘리는게 더 이득인거고 100명이 밀반입 하든 천명이 밀반입 하든 이걸 부추기고자 릴리가 가격 정책을 한국만 비싸게 합니까?

    말하고자 하는 걸 분명히 하세요 이득인건 저도 안다구요 하지만 이건 3배 비싼 가격 차이로 인한것이고 국내에서 충분히 더 이득을 낼 수 있는게 밀반입 안해도 가격 조정 조금 해도 된다는게 제 주장이라구요
    애초에 이건 릴리가 가격 동결 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국내 관처에서 일을 안한게 근본 원인인거구요
  19. ParkyPark ·
    무슨소린지 모르겠네요...
    마운자로는 맞고있는 중간에 중단할수도 없는 약입니다. (10mg맞다가 한달쯤 멈추면 다시 2.5부터 시작해야하니까요)
    내가 싸게 사지못해서 열받는것과는 별개로
    이 상황에서 이득을 보는건 무조건 일라이릴리입니다.

    말씀하신 상황은
    "일본 가면 왕창 사와서 맞고 쉬었다가 또 일본가서사오고" 할때만 가능하죠

    박리다매......를 해도 어차피 맞을 수 있는 사람은 한계가 있습니다. 1/3 가격이라고 해도 10mg 월 20만원이 누구나 맞을수 있는 가격은 아니에요
  20. III ·
    @ParkyPark님 누군가는 못맞고 누군가는 계속 맞죠
    그리고 장기적으로 국민들 비만이 줄어들면 성인병 예방이되니 건강보험 재정에도 도움되지 않을까요? ㅎㅎ
  21. ParkyPark ·
    @III님 일라이릴리의수익 관련 얘기가 나오는데 건강보험 재정이 왜 나오나요? 죄송하오나, 이미 수요공급 곡선 그려서 가장 최대의 수익을 낼수있는 가격을 정했을껍니다. 내일 아침에 한대 맞아야 하는데 가격생각하면 벌써 열받네요
  22. III ·
    @ParkyPark님 건강보험을 통해서 가격 조정이 이루어 지는데요? 비급여의약품입니다 마운자로가 한국은 그걸 안하고 있고 일본은 국가가 가격 조정을 해서 수입 중인거에요
    만약 마운자로 성분에 문제가 있는거면 정식으로 보고서를 내고 국민을 설득하면 될 일이고 수입을 안하면 됩니다. 그런데 아무런 자료도 없고 현 상태로 가는게 너무 말도 안되지 않나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