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1995년에는 이게 성폭력이 아니였었나봐요.

memory · · 수정

조회 6,324 · 공감 0 · 댓글 8

38세 크리스 아이잭이 22세 카매룬 디아즈에게 강압적으로 키스한 사건입니다. 그것도 시상식에서. 수상항목은 영화에서 최고의 키스신에게 주는 것이였습니다. 수상자인 짐캐리가 바로 복수해줍니다. 끝까지 보세요. 짐의 키스를 받은 후 크리스 아이잭의 행동도 골때립니다. 




댓글 8

  1. marino · · 공감 1
    95년도면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남자아이들 X알 만지고 저글린도 했었죠 ㅎㅎ
  2. 뎅뎅이! ·
    짜고치는거 아닐까요?

    어짜피 상대가 오케이하면 뭐 문제 될게 없으니까요.
  3. memory ·
    @뎅뎅이!님 그래서 인터넷 서치해보고 ai한테 물어봤는데 짜고친게 아니라고 합니다.
  4. 0두랄루민0 · · 공감 3
    80년 대 기사중에 제일 황당했던 기사 생각나네요. 성폭행으로 재판에 갔는데 판사가 중재해서 피해여성과 가해남성이 결혼하기로 했다고.. 그게 훈훈한 기사인양 신문기사로 나왔던 것이... 진짜 어이없었죠. 우리도 불과 얼마전까지 야만의 시대였던...
  5. xman · · 공감 5
    짐 케리 멋지네요.
  6. eeeeee ·
    댓글 이미지
    @xman님 똑같은 놈들이에요

    ㄴ 사진은 짐 캐리(35)가 앨리시아 실베스톤(19)에게 강제로 키스 하는 장면.

    https://www.facebook.com/watch/?v=1202767338650094&vanity=61562684505861#

    +
    "1997년 MTV어워드에서 짐 캐리는 라이브 방송에서 19살 앨리시아 실베스톤에게 강제로 키스했다. 관중들은 환호성을 지르고 박수를 치며 역시 '짐 캐리답다'고 말했다. 서프라이즈 키스에 당황한 앨리시아는 짐 캐리가 수상 소감을 말하는 도중에 백스테이지로 사라졌고, 이후 기사에서 짐 캐리는 앨리시아의 반응을 예상하지 못했고, 사과했다고 밝혔다.

    놀라운 것은 딱 2년 전 1995년 짐 캐리가, 카메론 디아즈 (당시 22세)에게 스테이지 위에서 강제로 키스한 크리스 아이작에게 강제로 키스를 되돌려 주는 역지사지를 해주면서 '영웅' 으로 불렸다는 점이다.

    같은 시상식. 같은 개그성 돌발 행동. 그런데 다른 반응?

    2년만에 시대가 역행한 걸까? 아니면 선택적 분노일까? " yo.
  7. 김사장7 ·
    95년도면 많이 나아졌을땝니다.. 90년도 이전.. 야만의 시대라는게.. 농담이 아니라니까요 혀허
  8. 아라미스 ·
    체육선생이 급작스런 날씨변화로 체육복 가져오지 못한 중학교 남학생들 수십명을

    팬티만 입혀서 운동장 열바퀴 돌려도 안잡혀가던 나라죠

    심지어 여고도 같이 있는 교내에서 그랬습니다 ROTC출신 체육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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