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 온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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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리뷰 좀 보고 구매하려고 했으나.....
못 참고 구매했습니다.
최근 버즈 시리즈도 QC 문제는 좀 있었으나 음질 퀄 부분에서는 가격 대비 성능이 우수했어서 고민 없이 구매했습니다.
역시나...방 안에서 들어보니 음질 좋네요.
다만 단점이 귀찌형 처음 써봐서 그런가 처음에 썼을 때 귀에 꽂는 타입에 비해서 편했으나 30분 가까이 써보니
묘하게 귀가 땡기는? 느낌이 들어서 적응의 문제인지 이어버드 무게의 문제인지
내일 출근길에 시험 테스트 해보려고 합니다 ㅎㅎㅎ
메인은 버즈4프로, 운동용 버즈 온 인데 깔맞춤은 이쁜거 같습니다
댓글 10
버즈 온은 좌우 이어버드를 구분해 착용할 필요도 없다. 내장된 가속도 센서가 중력 방향을 감지해 어느 쪽 귀에 착용했는지 판단하고 좌우 채널을 자동으로 배정한다.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2310
라고 하더라고요.
아마 왼쪽에 차던 걸 오른쪽에 차면 "위/아래"가 뒤집어지니까 그걸로 가속도 센서 기준으로 좌우 구분하는 것 같습니다.
좌우구분없이 착용해도 되는 건 삼성만의 특징은 아니라고 합니다.
먼저 출시한 중국 메이커들인 화웨이의 프리클립이나 샥즈의 오픈닷시리즈에도 이미 적용된 기능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