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약간 이번 아이폰 듀오는 무리해서 빨리 나온 베타기기 느낌입니다.

파랑검정 ·

조회 1,642 · 공감 0 · 댓글 14

뭔가 엄청 쫓기듯이 나왔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SW 최적화도 자기들 앱도 안되어 있는것 같았고요.

엄청 쫓기듯이 나왔다는 인상이 지워지지않네요.


역대 애플 보면 이런식으로 베타 느낌의 제품들이 종종 있어왔는데 제가 몇개를 써봤거든요,,,예를 들어 토사구패드 라든지...

뒷통수가 얼얼합니다. 


또 애플의 역사적 전통답게 대충 뭉개다가 몇년후에 교체프로그램 운영할 느낌이기도 합니다. 

옛날 아이폰4떄 데스그립 문제로 뭉개다가 센터에서 범퍼 지급했던거 생각하면, 이분야가 애플의 전문 분야기도 해요.


문제는 100인데 10정도의 문제인듯하게 대충 큰일 아닌것처럼 지나가는거,,,

듀오 출시하자마자 뜬 루머가 2세대 faceid 탑재와 사이즈가 커지네 마네,,,,


일단 이렇게 이슈 나온것만으로도 꼬리표 달리는건 확정이겠네요.

정신차려라 애플,,

댓글 14

  1. M.D.E · · 공감 1
    예? 폴드가 8세대인데요?
  2. 그란데 ·
    댓글 이미지
    @M.D.E님 애플은 이제 초기 1세대 이니깐요!
  3. 메론밥 · · 공감 1
    역시 신제품은 쓰는게 아닌거 같습니다...
  4. 클턍2 · · 공감 1
    서두를 이유가 없었다고 생각하는데 아쉬운 부분이 있긴 하죠.
  5. 파랑검정 ·
    @클턍2님 애플 잘하는거 있는데 말이죠,,,,발표만 해놓고 내년으로 미루는거,,,,뭔가 선택을 잘못한거 같아요.
  6. Avaritia · · 공감 4
    1세대니까 아쉬운 부분이 많은건 어쩔 수 없죠. 다만 그런 주제에 경쟁사 제품을 굳이 내려치기 하면서까지 소개할 필요가 있었나 싶네요. 결과적으로 능력도 안 되는 주제에 오만하기 짝이 없는 발표였다고 생각합니다
  7. 찬미 ·
    애플 1세대는 원래 패스가 답이에요.
    애플의 역대 모든 라인업 모든 폼팩터 1세대들 한번 생각해보세요 .
    하다못해 마우스나 키보드 같은 주변기기나 액세서리류도 1세대들은 대체로 완성도 떨어지는 프로토타입 느낌이 너무 크고.. 잘 다듬어진 2세대가 명품, 먕작소리 듣는 경우가 너무 많았습니다.
  8. 카주하 ·
    @찬미님 유일한 예외가 M1 맥북에어 정도일까요...
  9. 느긋한운전가 ·
    @찬미님 에어팟 1세대는 담배꽁초 같은 디자인이 문제일지언정 괜찮았던 1세대 였죠
  10. 주농이 ·
    찬미님// 에어팟, 애플워치는 1세대부터 준수했습니다
  11. v가랑v ·
    @찬미님 아이패드 프로 1세대도 괜찮았죠.
  12. danew ·
    @찬미님 이것도 이미 고대의 이야기고, 2010년대 이후에 나온 제품 중에서 '1세대는 별로였지만 2세대에 와서 명품이 된' 건 별로 없죠.
  13. LILOU ·
    근데 아무리 1세대 패스 어쩌고해도 그렇게 화면이 와자작 나가는 걸 모르고 출시했다는 게 좀 그렇습니다;
  14. liberal ·
    새로운 CEO가 자기 업적으로 내세우고 싶었을 텐데.. 쉽지가 않았겠죠
    하드웨어 출신이라는데 설계단이나 이런데선 잘했을 수 있어도 양산은 또 다른 영역이니까요 ㅎㅎ
    양산은 공급망관리 전문인 팀쿡이 훨씬 더 잘 했을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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