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이번 아이폰 듀오는 무리해서 빨리 나온 베타기기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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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엄청 쫓기듯이 나왔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SW 최적화도 자기들 앱도 안되어 있는것 같았고요.
엄청 쫓기듯이 나왔다는 인상이 지워지지않네요.
역대 애플 보면 이런식으로 베타 느낌의 제품들이 종종 있어왔는데 제가 몇개를 써봤거든요,,,예를 들어 토사구패드 라든지...
뒷통수가 얼얼합니다.
또 애플의 역사적 전통답게 대충 뭉개다가 몇년후에 교체프로그램 운영할 느낌이기도 합니다.
옛날 아이폰4떄 데스그립 문제로 뭉개다가 센터에서 범퍼 지급했던거 생각하면, 이분야가 애플의 전문 분야기도 해요.
문제는 100인데 10정도의 문제인듯하게 대충 큰일 아닌것처럼 지나가는거,,,
듀오 출시하자마자 뜬 루머가 2세대 faceid 탑재와 사이즈가 커지네 마네,,,,
일단 이렇게 이슈 나온것만으로도 꼬리표 달리는건 확정이겠네요.
정신차려라 애플,,
댓글 14
애플의 역대 모든 라인업 모든 폼팩터 1세대들 한번 생각해보세요 .
하다못해 마우스나 키보드 같은 주변기기나 액세서리류도 1세대들은 대체로 완성도 떨어지는 프로토타입 느낌이 너무 크고.. 잘 다듬어진 2세대가 명품, 먕작소리 듣는 경우가 너무 많았습니다.
하드웨어 출신이라는데 설계단이나 이런데선 잘했을 수 있어도 양산은 또 다른 영역이니까요 ㅎㅎ
양산은 공급망관리 전문인 팀쿡이 훨씬 더 잘 했을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