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한 척, 냉소적인 관점이 많아진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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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나 지금이나 계속 이런 시각은 있어 왔습니다.
조금 늘거나 줄거나 해도 결국 일정 수 이상에서 벗어나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이런 수가 꽤 많아지는 느낌입니다.
최근의 잇섭 사태든...정치든 연예 뉴스든... 어디에서든 일단 깊이 생각할 생각도 없고,
보이는 대로 일단 툭 던지듯 욕부터 하는 거죠.
어떤 사안이든 냉소적으로, 유머 짤 정도로 생각하기 때문에,
별 죄의식이나 이런 이슈 저런 이슈, 아무 이슈나 까고 보다 보니
어느새 혐오적 표현도 아무렇지 않게 쓰는 것 같습니다.
찬 반이 있고.. 여기에 일부 쿨한척 하는 이들이 끼어드는 형국이 아니라
애초에 냉소적인 시선이 어느새 꽤 많은 비중이 되었다는 생각입니다.
증명할 수 없는 주관적 느낌이니 참고만 하시고요.
댓글 8
요즘 관계를 우숩게 아는 경향성이 많아 졌어요. T발 C냐? ㅎㅎ
많은 부분 공감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