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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템한지 1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잘쓰는 물건

modemate ·

조회 1,918 · 공감 1 · 댓글 2

상암에서 했던 무슨무슨 술 박람회에서 화요를 한병사고 떼를 써서 잔을 두개 받아왔는데

안에 방울이 들어서 흔들면 소리가 나는 재미가 있습니다.

굉장히 양이 작아서 술 먹는 속도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는데


이게 딱 고량주 먹기에 적당한 양이었던 것입니다.

최애 술잔입니다.

images (20).jpg

사진은 구글에서 펌

댓글 2

  1. walk2hell · · 공감 2
    "배"라고 하는 잔입니다. 밑에 받침이 저렇게 생긴 잔은 배라고 하죠. 건배 할 때 배가 해당 잔을 의미합니다.
  2. colby ·
    @walk2hell님 소소한지식 잘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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