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플혐오가 극에 달한거 같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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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최근 행보가 너무 짜치긴하는데
듀오 안까줬다고 it유튜버가서 테러하는건
동남아 사람들이 kpop 테러하는거랑 뭐가 다르나 싶네요
요즘 국뽕러+삼전에 주식 물린 주주들+그냥 냅다 혐오부터 박고 보는 커뮤러들
이런애들 때문에 it유튜버들도 다 사냥당하고 있네요
주식커뮤에서 램혁수라 불리는 삼전 주주들이 워낙 많다 보니 더 이에 악받친거 같습니다
애플이랑 메모리 3사(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랑 자주 다투고
주식계에서도 애플=메모리 인버스 느낌이라 더 심하네요.
오히려 과거 앱등이라 불리던 애플빠들은 거의 안보이는데
유독 애플에 발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거 같습니다
댓글 49
요컨데 무게 이슈라거나 카메라 이슈같은건 다들 말안하는게 가이드때문이었던건가요?
애플까든 애플빠든 어느쪽이든지요.
현실을 살아야 하는데 말이죠.
삼성, 애플이든
현대, 테슬라든
그냥 혐오좋아하는 사람이 문제죠
중국이 애플까서 뭔 이득을 보냐? 라는데
아무거나 다 들고 와서 여론형성을 하고 있다는 논문이 있습니다. 사회자체가 피곤해지는걸 노리는거죠
주변에 그 정도로 행동하는 사람들 얼마나 있겠어요.
저 중에 진짜 애플 혐오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사안이든 다 그냥 욕부터 하는 사라들이 반 수 이상일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여기 가서 욕하고 저기 가서 욕하고...
이런 유형이 가장 많은 커뮤가 펨코이기도 하고요.
아이폰 듀오에는 망원이 없는게 아쉽긴 하지만 카메라가 3개였다면 못생겼겠죠?? 라고 하고 넘어간다거나
그동안 다른 폰 무게 5g 10g 만 무거워져도 손목이 어쩌고 저쩌고 하던 리뷰어들이
경쟁작보다 50g 이 무거운 아이폰 듀오에는 기분좋은 묵직함 이라고 하니까요
테러가 옳다는 건 아니지만...
왜 테러를 받고 있는지 모르는 분들이 태반인듯하네요
조금만 생각해보면 말이 안 되는 침소봉대인데도, 막상 누가 그랬는지 언급조차 없는 주장도 게시판에서 본 거라면 믿고 퍼나르는 사람들이 많은 시대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카메라 즉 망원이 없다는 것은 모든 리뷰어들이 지적했고 아쉽다고 했던부분으로 기억하구요, 무게도 무겁다고 분명히 다들 말한 것 같은데요…? 기분좋은 묵직함이라… 그냥 욕하고싶어서 핑계를 만든거 아닌가요?
매번 아이폰 프로때도 말이나오는게 기껏 무게줄이고 다시 무거워진다고 다들 리뷰어들이 말했었고, 갤럭시 폴드 8 나왔을때는 스피커는 아쉬웠을지언정 디자인부터 주름 다 호평일색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테러를 받아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마치 애플 제품 쓰는 게 큰 죄를 짓는 거고 다른 특정 기업 제품을 써야지만 제대로 된 사람 취급을 받는 것마냥
특정 기업 혐오를 멈춰야 할게 아니라 혐오 자체가 없어져야죠.
존터너스가 입 털었던 것도 있었구요.
자업자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악플 달고 있는 사람들은 일부 악성 유저들이 여기저기 많이 달고 다니는거 같더라구요
모든 사람들이 그런거는 아니구요
애플빠분들도 여전히 있습니다.
이번 듀오 액정 이슈 글에 삼성폴드도 그랬다는 댓글들 달고 있더라구요.
갤럭시 폴드8 때는 엔트리급도 아니고 200만원이 넘는 기계에 망원이 없는게 맞냐? 말이되냐? 던 리뷰어들이
아이폰 듀오에는 망원이 없는게 아쉽긴 하지만 카메라가 3개였다면 못생겼겠죠?? 라고 하고 넘어간다거나
그동안 다른 폰 무게 5g 10g 만 무거워져도 손목이 어쩌고 저쩌고 하던 리뷰어들이
경쟁작보다 50g 이 무거운 아이폰 듀오에는 기분좋은 묵직함 이라고 하는게 문제죠.
나노텍스쳐도 화질 저하되는 문제들을 전혀 지적안한다던가....
물론 이런 부분을 제대로 까는 리뷰어들에게도 찾아가서 (영상 제대로 안보고 썸네일이나 제목만 보고) 욕하는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일부 현재 주요 타겟(?)이랄까요. 이 리뷰어들은 객관적인 리뷰를 해왔다고 하기엔 아쉽긴 하죠.
사용자들은 그 영상을 보고 구매를 결정할텐데 말이에요
어차피 뭔 기계가 나오던 그 기계나 브랜드의 팬이 아니거나 하는 불특정 다수가 반대쪽을 까는건 늘상 있어왔구요.... 근데 이건 객관적인(척?) 리뷰하는 사람들이 같은 문제를 브랜드에 따라 다르게 해석하는게 문제라는거죠.
지금은 애플까들이 활동하는 시기이고, 이번 건은 당사자들이 먹잇감도 이리저리 많이 던져줬구요. 물론 그게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일부러 고장내라고 난리 피우고 애플 빠냐고 덧글로 악플달고 그랬다던데 심하긴 하더라구요
애플까도 그렇고.
클리앙도 너무 극단적인 시각으로 달려드는 사람이 많아요
얼마나 많이 물렸길래 ㅋㅋ
폰 좋아하는 정도론 설명이 안되고 인생이 걸렸다 봐야죠
그게 지금 애플혐오랑 뭔상관이죠… 삼성에 물아일체가 되니까 삼성 경쟁사에 억하심정을 품었다는 얘긴데 ㅋㅋ DS 주식 분리상장한 것도 아니고요.
무슨 양아치짓을 했는지 그게 피해망상인지 진짜 합리적인 비판인지 이런얘기 하면 끝도 없으니 더 안하겠습니다
협력사 이원화 핑계로 기술정보 중국업체로 넘긴 것
선넘은 Volume nego율
입찰/결제/배송 등 애플은 정말 같이 일하기 싫어하는 제조사입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잘 팔리던 말던 신경 안 쓰죠.
그저 극성 팬덤끼리 싸우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