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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국은행, 기준금리 3.0% 동결…숨고르기

종.삼 ·

조회 4,566 · 공감 0 · 댓글 7

댓글 7

  1. 임시직기사 ·
    아쉽네요
  2. Disp1ay ·
    한번 쉬어갈거로 많이들 예상했죠.
    올해 1번 남아서 다음엔 인상할거 같습니다
  3. 매드치킨 · · 공감 1
    미 국채금리 폭락하니
    우리나라는 일단 존버메타로 거는거죠.

    금리 오르면 내수 개박살 확정에, 월세는 가만 있나요
  4. 제주의푸른밤 ·
    동결은 99% 예상이었는데 문제는 다음이라죠.
  5. 수퍼야옹 · · 공감 1
    내년까지는 기준금리를 더 올릴 이유가 없습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변경을 위해 가장 먼저 보는게 물가상승률인데 2.0~2.9% 정도로 유지하는게 목표입니다.
    내년에 2.0~2.3%로 예상되므로 기준금리를 올리면 물가상승률이 더 떨어질 수 있어서 목표를 달성 못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기준금리를 올리지는 못합니다. 물가상승률이 더 떨어지면 경제성장률도 더 떨어질 위험이 있고 경제성장률이 떨어지면 일본처럼 잃어버린 30년이 올 수도 있으니까요.
    부동산 가격 상승은 기준금리의 기본이 지켜진 다음에나 참고할 사항일 뿐입니다.
  6. 슈가레빗 ·
    @수퍼야옹님

    13분37초 경에 보면 미국이 계속 금리를 인상해서 0.75~1%까지 올릴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7. 수퍼야옹 · · 공감 1
    @슈가레빗님 동영상을 보니 미국 금리보다는 한국은행 총재가 환율을 내리고 싶어서 금리를 올릴 것이라고 추정한다는 표현입니다.
    하지만 금리를 내리지 않아도 2028년까지는 거의 확정적으로 반도체 업계의 매출이 보장되어 있기 때문에 달러가 국내로 계속 들어와서 환율은 속도의 차이만 있을 뿐 계속 내릴겁니다. 그러면 당연히 석유, 가스 등 수입품에 의해 크게 결정되는 물가상승률은 감소할 수 밖에 없습니다. 2.0% 미만으로 내려가면 금리를 내려야 할 수도 있습니다.
    예전에는 미국 금리가 인상되면 우리나라에 있는 달러가 미국에 투자하기 위해서 빠져나가기 때문에 금리를 올려야 한다고 했는데 지금은 그 빠져나가는 달러보다 반도체 업계를 통해 들어오는 달러가 훨씬 많기 때문에 올릴 이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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