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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채무가 이렇게 커진 이유가 뭔가요

coffeeboy ·

조회 6,727 · 공감 1 · 댓글 74

국가채무가 이렇게 커진 이유가 뭔가요 이미지 1


19~22년

25~26년


무슨 일이 있었길래 국가채무가 저렇게 수직상승 하는 건가요??


국가채무는 누가 갚아야 하나요??

댓글 74

  1. 뎅뎅이! · · 공감 9
    쓰니까요.

    미래 세대가 갚아야지요. <-- 이러다가 터지면 프랑스~
  2. coffeeboy ·
    @뎅뎅이!님
    어디에 그렇게 쓰는거죠...
  3. iohc ·
    @coffeeboy님
    19~20: 18년도 부터 시작한 소득주도성장.
    20~22: 코로나
    25~26: 윤정부때 해외에 많이 퍼준게 영향을 준게 아닌가 추측해봅니다.
  4. 후루뚜루뚜다다다 · · 공감 3
    @iohc님 계엄이 24년 12월에일어난건 아시죠?
  5. TigerWoods ·
    댓글 이미지
    GDP 성장으로 2026년부터 2029년 까지는

    GDP 대비 국가 채무가 쑥 내려갑니다.
  6. iohc ·
    @ 후루뚜루뚜다다다님
    앗 그렇군요. 제가 완전 잘 못 생각했습니다.
  7. 지골 ·
    세금 내는/낼 사람들이요
  8. argo701 · · 공감 3
    19 22는 코로나가 있었고요
    25년 이후는 모르겠네요
  9. 뎅뎅이! · · 공감 3
    @argo701님 한번 주기 시작한것은 못 끊어내니까요. 지속 가능하지 아닌지 판단해서 숙고해야 하지만..

    내 임기때만 아니면 돼~~
  10. 깜깜해 · · 공감 4
    다른 OECD국가들하고 비교하면 이정도면 매우 건전한거 아닌가요?
  11. 에펨 · · 공감 17
    @깜깜해님
    다른 OECD국가들 다 망해가는데 뭐하러 그쪽이랑 비교를 하나요.
    우리는 우리만의 절대적 기준으로 접근해야죠.
  12. 뎅뎅이! ·
    @에펨님 그렇죠 반면교사 삼아야지요.
  13. 아이고dh · · 공감 2
    @깜깜해님 저거 공기업 채무는 포함 안되어있다고 들은것 같은데요
  14. Disp1ay · · 공감 7
    @깜깜해님
    우리나라는 여기에 공기업 채무까지 봐야합니다
    이거까지 보면 매우 건전한거 아니에요.
    표에 있는 수치는 중앙+지방정부+비영리공공기관 채무 합산이구요.
    여기에 공기업 채무 합산한 수치는 GDP 대비로 보면 70% 넘습니다
  15. *piedpiper* · · 공감 1
    @깜깜해님
    맞는 말씀이지만 상승률을 보면 마냥 안심하기는 어려운듯 합니다.

    다른 OECD 국가들의 문제가 이미 보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요.
  16. 깜깜해 ·
    @*piedpiper*님 다행히도 우리나라는 AI시대에 꼭 필요한 반도체 생산기지라서 상승률이 크게 걱정되지 않아요.
    GDP가 부채보다 더 많이 커질거같습니다.
  17. 구름위에둥둥 ·
    @깜깜해님 비교하는곳이 oecd 국가중 미국이나 유럽이나 일본이라면 우린비기축통화국이니까 그들보다는 더빡세게 관리해야합니다
  18. 말이야방구야 · · 공감 2
    19-22 : 코로나
    25-26 : 대통령이 이재명
  19. lilac ·
    젊은이들이 갚아야지요
  20. 그냥그런이 ·
    @lilac님 청구서는 가는게 갚지는 않을겁니다.
  21. 안전맨 ·
    와 19년도에 뭔일이있었길래 20%가 오른거죠;;
    한국 코로나 첫감염자 2020년에 나온걸로 기억하는데
    검색해보니 코로나 중국 첫감염자도 2019년 12월 8일에 나왔는데 코로나때문은 아닌거같고 2019년에 20%증가는 진짜 폭력적이네요
  22. eeeeee ·
    @안전맨님 연말 기준이라 코로나 때 20프로 오른거 맞아요
  23. 안전맨 ·
    @eeeeee님 잘몰라서 그러는데 연말기준이 무슨말이에요?
    2019년 12월에 중국인첫감염, 2020년에 한국인 첫감염인데, 12월 한달동안(?) 2019년 폭증에 영향을준건가요? 사실 코로나아니고서는 저 폭증이 말이안되긴하는데
  24. eeeeee · · 공감 1
    @안전맨님 19년 12월 31일 35%
    20년 12월 31일에 41%요
  25. 안전맨 ·
    @eeeeee님 아 감사합니다.
  26. 메론밥 ·
    이번에 초과세수로 좀 갚으면 좋겠군요 어디 엄한 곳에 탕진하지 말고..
  27. 비밀댓글입니다 ·
    @메론밥님
    초과세수는 들어왔는데 들어온 것 보다 이미 더 썼답니다...
  28. 뎅뎅이! ·
    @비밀댓글입니다님 다음달이 보너스달 이라고 이번 달 미리 땡겨쓰는 저랑 비슷하군요. ㅎㅎ
  29. 코코몽이 · · 공감 2
    @비밀댓글입니다님
    예?
  30. 90까지갑시다 ·
    @메론밥님 국채 추가 발행 줄인다고 하네요
  31. 제주의푸른밤 ·
    @비밀댓글입니다님 초과 세수 얼마 들어오고 얼마 썼대요?
  32. 제주의푸른밤 · · 공감 1
    @비밀댓글입니다님 결론은 아직 모른다는거네요.
  33. 판데기 ·
    저땐 코로나니까 그렇다쳐도 지금은 그냥이요
  34. 마라탕 · · 공감 2
    원화가 기축통화 레벨이라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문제가 되도 이건 다음 세대의 임무입이다
  35. 90까지갑시다 · · 공감 3
    @마라탕님 쓴 건 우리인데 이걸 왜 다음 세대에 넘겨요. 무책임한 겁니다
  36. 낙수형 ·
    선진국들에 비하면 건전하니까 더쓰자 이거 다 프레임인거 같습니다
    프랑스 지금 상황이 아주 안좋은데 언론에서 많이 안다뤄지죠
    복지 좋지만 늘려놓은 복지는 줄일수가 없습니다
    돈이 어디서 복사되는것도 아닌데 정치인들이 내 표 얻으려고 무작정 늘려놓고는 아무것도 책임 안집니다
    다 미래세대들이 짊어질 짐이에요
  37. 또우치 ·
    문재인, 윤석열 대통령 시절 채무가 급증했네요.
  38. 항상엔진을켜둘게 · · 공감 3
    23~25년엔 왜 채무가 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일을 진짜 하나도 안했는데 어디다 썼길래 채무가 늘었을까요. 안타깝네요.
  39. III · · 공감 3
    이제 곧 GDP 대비 비율 낮아졌다고 열받아서 글쓰실분들 있을겁니다.
    나라 빚이 오르고 있다는데 비율 낮아졌으니 무조건 좋다고 하는분들이 계세요.
    반도체 원툴 상승인데 말이죠
  40. eeeeee ·
    @III님 다들 GDP 대비 부채 비율을 얘기하잖아요
  41. 안미잘 ·
    미래세대들이 상환해야죠.
  42. 90까지갑시다 · · 공감 2
    @안미잘님 그니까 왜요? 쓴 건 우리인데요.
  43. 안미잘 ·
    @90까지갑시다님 oecd국가들 중 노르웨이 빼고 다 저렇게 운영하니깐요
  44. 90까지갑시다 · · 공감 1
    @안미잘님 남들이 그렇게 한다고 그게 다 옳은 건 아니죠. 상식선에서 생각하면 됩니다. 우리가 땡겨쓰고 그걸 미래에 넘기는 게 현재를 살아가는 세대로서 책임감 있는 태도인가요?
  45. 안미잘 ·
    @90까지갑시다님 민주정권탓 하고 싶은 건 아니구요?
  46. 90까지갑시다 · · 공감 1
    @안미잘님 국힘이건 민주건 똑같이 적용되어야 하는 상식입니다. 상식적인 잣대로 판단해보세요. 내가 대출 받아쓰고 그걸 자식 세대에 넘기면 좋은 소리 나온다고 보세요?
  47. 안미잘 ·
    @90까지갑시다님 국짐이 맨날 하는 소리가 민주당 정권 국가채무 늘리는거잖아요.

    대출이 무조건 나쁘건 아닙니다. 지금 땡겨서 소득 증대 시킨 다음 잘 사는 나라의 미래세대들이 상환하면 됩니다
  48. 90까지갑시다 · · 공감 1
    @안미잘님 소득 증대된다는 보장이 어디 있나요??

    만약 실패하면 누가 책임집니까? 현재 세대는 지출의 혜택을 누리고 미래 세대는 이자와 원금을 갚아야 하는데 미래에는 더 잘살 테니 괜찮다는 말만으로 정당화할 수 있다는 건 무책임한 태도입니다.

    단지 미래 세대가 부유해질 것이라는 매우 주관적인 희망을 근거로 현재의 재정 부담을 정당화하는 건 낙관적 가정에 불과해요
  49. 안미잘 ·
    @90까지갑시다님 아무것도 안하면 도태됩니다. 박정희 정권에서 그 많은 투자가 어떻게 이뤄졌는지 모르나요? 차입금 및 보상금 등 외부로 부터 받은 자금입니다
  50. 90까지갑시다 ·
    @안미잘님 채무를 미래 세대에 넘긴다는 것에 대한 정당한 이유가 되지 못 합니다. 그 아무가 꼭 채무 늘리는 것만 있는 게 아닌데요.

    그리고 박정희 때랑 비교하면 안 되죠. 그때야 우리는 지원이 시급한 후진국 시절이었잖아요.
  51. 안미잘 ·
    @90까지갑시다님 저는 현금성 복지 등 포퓰리즘 정책은 반대합니다. 그렇다고 채무가 무조건 나쁘다는 것도 반대합니다. 투자는 미래세대를 위해서 꼭 해야하는 것입니다.
  52. 90까지갑시다 ·
    @안미잘님 채무가 나쁘다는 게 아니라 그걸 미래세대에게 책임을 넘기는 게 나쁘다는 걸 지적하는 겁니다.
  53. 안미잘 ·
    @90까지갑시다님 알겠습니다. 책임을 넘기는 것보다는 현 자국을 더 잘 사는 나라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고 미래세대가 더 나은 세상을 살면서 늘어난 소득으로 상환하는게 거의 모든 oecd 국가들 생각입니다. 대한민국도 그 중 한 나라고요.

    지금 프랑스는 그 투자(과도한 복지)를 잘못해서 이런 상황이니 반면교사 삼아야겠고요
  54. 90까지갑시다 · · 공감 1
    @안미잘님 채무를 통해 조달한 투자로 그 미래세대가 더 나은 세상을 살게 될 거라는 보장이 없으니까요.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거나 혹은 정책 결정에 참여할 수도 없는 미래세대에게 현 세대가 진행한 일에 대한 실패의 책임을 묻게 되는 게 부당할 수 있다는 겁니다.

    물론 정말 미래를 위해 선의로 하였으나 실패할 수 있는 게 나쁜 건 아닙니다. 근데 우리의 결정으로 벌어진 문제를 미래세대가 책임지는 게 당연하단 시각은 매우 무책임한 겁니다.
  55. 자낙2 ·
    뭔가 세계사적으로 분쟁이 생기고있다면 결국 원인이 "영국"으로 귀결되듯이....현재 발생하는 문제의 시발점을 찾아보면 "문재인"이 나옵니다.
  56. 하이타이거 ·
    @자낙2님 문통, 그리고 기재부는 재난지원금 많이 안풀었다고 욕먹지않았나요??
    이제와서 문재인때 빚 많이 늘었다고 하면 이상하죠.
  57. 전가복 ·
    코로나때는 어쩔 수 없었고 다른 국가들 대비로는 돈을 오히려 안 푼거나 마찬가지입니다.
  58. 또우치 · · 공감 1
    윤석열이 망친 대한민국 경제와 사회를 복구하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힘쓰고 있네요
  59. unpoco ·
  60. BiaChu · · 공감 1
    @또우치님 윤석열이 2019년부터 대통령이었나요? ㅋㅋㅋ
  61. 거참다사용중이여? · · 공감 2
    다른 선진국들의 GDP 대비 부채비율은 100% 가 넘고 일본은 200% 도 넘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50% 초반으로 매우 양호 합니다.
    아직 걱정할 수준은 아닙니다.
  62. md_5 · · 공감 3
    @거참다사용중이여?님 그래서 지금 그 100% 넘는다는 '선진국'들 경제 상황하고, 200% 넘는 일본 경제 상황 어떻게 됐나요?
  63. 사용기 ·
    @거참다사용중이여?님 증가율도 봐야죠
  64. 거참다사용중이여? ·
    @사용기님 부채 증가율에 비례해서 국가 GDP도 늘어나면 문제되지 않습니다.
    국가 GDP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 이재명 정부에서는 불필요한 공기업 통폐합, 북극항로 개척과 AI에 대대적인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65. macmini · · 공감 4
    댓글 이미지
    높지 않습니다
  66. Sjeifufjfj · · 공감 1
    저렇게 빚내서 찍어낸 돈들 기득권, 상류층호주머니로 다 들어가서 유동성 파티중이고
    세상에 돈이 넘쳐나니 물가는 계속 뜁니다
    일반 국민들은 죽어라 일해도 소득보다 물가가 더 많이 오르니 고통스럽습니다
    빚은 우리 다음세대가 갚아야합니다
    저도 몇년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자산이 제 연봉의 몇배가 올랐는데 이게 맞나 싶습니다
    청년들은 취업도 안되서 힘들다는데 참 아름다운 세상이네요
  67. 플레이아데스 ·
    초과 세수가 발생했을 때 빚은 갚거나 당장 갚기보다는 경제규모를 키워서 빚의 비율을 줄이거나 하는데
    전자를 선택하면 경제가 죽어버리니 대부분 국가는 후자를 선택하는 듯 합니다 .
  68. TigerWoods · · 공감 2
    댓글 이미지
    GDP 성장으로 2026년부터 2029년 까지는

    GDP 대비 국가 채무가 쑥 내려갑니다.
  69. lskfsl ·
    지금 당장은 문제가 없는 이유가 6070년 매년 100만명씩 태어나던 세대가 활발하게 경제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많은 인구 구성 세대가 일을 하고 세금, 연금을 내면서 복지 비용과
    사회유지비용 그리고 앞사람들이 연금을 타가는 구조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문제없이 돌아갑니다.
    문제는 6070년생 매년 100만명씩 태어나던 세대가 은퇴하는 순간 연금.세금내는 사람이 사라지고
    복지와 연금 받을 노인들만 폭발적으로 늘어나게 되는 구조입니다
    그날이 오면 국가부채 위기가 금융 위기로 번지게 될거고 극심한 세대 갈등이 시작되고 연금고갈
    못막아서 70-75세로 연금 지급 시기를 늦추고 복지는 삭감하게 될거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불과 얼마 안남은게 우리 세대에서 발생될 위기라는게 전문가들 예상입니다.
    지금 당장의 국가부채는 문제가 없는게 맞고 전문가들이 말하는 국가부채 위기는 고령화로
    불과 얼마 안남은 미래 시작될거라는 예상입니다.
    국가부채 위기가 오면 어떤식으로 대비할건지 지금 정치인들은 고통을 젊은 사람들에게 떠넘기고
    아무런 준비 하지 않고 있어서 그때 되면 감당하기 불가능한 경제충격, 사회 갈등 본격화 될겁니다
  70. 광주리 ·
    23~24년때 정부 세수 부족을 각종 기금으로 떼우던 것을 25년부터 국채를 발행해서 국가 채무비율로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채무비율이 증가한 것 중 상당수는 펑크냈던 기금 떼우는데 사용했죠.
  71. 봉봉리옹 ·
    이거 근거가 어딘가요? 기사도 없이 달랑 그래픽 하나... 아시아경제 찾아봐도 잘 안나오고.. gdp 관련 국가채무 다른 기사들 봐도 수치가 위에 이미지와 다 다릅니다. 기준에 따라 여러가지 수치가 나오는거 같은데.... 22년 수치도 다른 기사와 많이 차이가 나기도 하고.... 뭘 의도 했는지 모르나.... 정확하지도 않고 근거도 없는 그래픽 하나로... 논란을 일으킬려는 것인지 의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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