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 원에 목숨을 버린 술집 여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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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 생일파티를 하며 점주가 직원에게 양주를 원샷하면 500만 원을 주겠다고 제안
직원은 받아들이고 원샷 후 만취.
이루 방치했다가 급성 알코올 중독으로 사망했네요.
500만 원이 뭐라고 참... 목숨보다 소중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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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 생일파티를 하며 점주가 직원에게 양주를 원샷하면 500만 원을 주겠다고 제안
직원은 받아들이고 원샷 후 만취.
이루 방치했다가 급성 알코올 중독으로 사망했네요.
500만 원이 뭐라고 참... 목숨보다 소중한 걸까요.
댓글 15
그걸 몰랐을리는 없고 다들 그걸 너무 무시했나보네요
아이고
그러게말입니다. 아니 사실 한국이 술문화에 너무 관대한게 문제죠.
드라마도 매번 술마시고 꽐라되는 걸 낭만인거 마냥 일상인거 마냥 표현하잖아요
저도 좀더 어릴 땐 많이 마시고 블랙아웃도 자주 겪었지만 그게 결커 좋은게 아니고 낭만도 아니고 경계해야할 일이 맞죠
영화에서도 마시고 토하는데... 이 무슨 ㄷㄷ
절대로 그런 짓을 안합니다...
사기를 올리고 재미를 위한 거면 500만원 주고 점주 빠지면 최고였을 건데.....
다행히 저는 술만먹으면 죄다 꺼내는 체질이라
안죽은거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