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줄서서 먹는 식당중에 와 했던곳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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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가까이 웨이팅 했는데
와 여긴 진짜 그럴만하다
다음에 또 웨이팅 할만한 가치와 맛이 있다
라고 느낀 음식점있나요??
전 진짜 다 비슷비슷해서
엥 이걸 1시간 굳이 기다린다고....?
항상 생각했습니다 ㅠㅠ 혹시나 그런 음식점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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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가까이 웨이팅 했는데
와 여긴 진짜 그럴만하다
다음에 또 웨이팅 할만한 가치와 맛이 있다
라고 느낀 음식점있나요??
전 진짜 다 비슷비슷해서
엥 이걸 1시간 굳이 기다린다고....?
항상 생각했습니다 ㅠㅠ 혹시나 그런 음식점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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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일까요? 마리피자? 피자피네?
저는 해운대 해목이 그랬습니다.
부산 가면 들르는 집이 되었어요
그리고 그런곳들 꽤 있었습니다.
물론 요즘은 잘 안기다리긴 합니다.
식당을 1시간 줄서 본적은 토다이 TGI 베니건스 들어왔을때 이후 없네요
농민백암순대 수육은...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위에 분이 말씀하신 농민백암순대의 순대국부터
우래옥과 필동/을지 면옥의 냉면(필동/을지는 맛 이 왔다갔다하지만)
진주회관의 콩국수
원흥의 짜장면, 짬뽕 그리고 고기튀김
(여기도 남자사장님이 계실 때와 안계실때 맛차이가 있어요)
그리고 청주에 쫄쫄호떡도 먹어볼만한거 같아요.
멀리서 찾아 갑니다.
여기 인정!
지나가다 들른집이라 매장명은 까먹은게 함정이네요;;
잠실 만푸쿠랑
부산 톤쇼우요
다만 기다리는게 싫어서 아무대나 갔더니 맛이 없어서 후회한적은 많습니다;;;
10분이상 웨이팅이면 포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