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어제자 국방부 X

plusmin ·

조회 4,443 · 공감 2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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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소리 해놓고 정작 유엔사 조사 거부하고 연휴 뒤로 미룬 건가요...


댓글 10

  1. 누니엉아 · · 공감 1
    여기에도 적이 누군가 말 못하는거네요.
  2. 나달과페더러 ·
    언제부터 클리앙도 엠팍스런 작전세력이 보이네요.
  3. plusmin · · 공감 4
    @나달과페더러님 요즘보면 대통령이 제일 큰 작전세력 아닌가 싶네요. 국짐한테 정권 내주기로 물밑협상이라도 한건지 원.
  4. BiaChu ·
    @나달과페더러님 그럼 우리 나달과페더러님께서 클리앙스럽게 반박한번 해주세요
  5. 꺄아아아아악 ·
    @나달과페더러님
    어떤 측면에서 작전세력이라고 보시는건가요?
    기자단과 소통하는 내용들으면 의문만 커지던데요.
  6. Dominic ·
    48시간의 기적을 이루신 분이 좀 더 빨리 잘 할수 있을 것 같은데
    추석 연휴뒤로 미루다니요 투기가 아니라서 그런건 아니시죠??
  7. 배불뚝1237 ·
    군복무중에 큰부상을 입으면 의가사 제대할테고
    본인과 부모 가족들은 얼마나 마음이 찢어질까,,, 마음이 아프네요.

    국방부에서 국가유공자로 지정해서 앞으로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주었으면 합니다.

    정말 적은돈으로 생색내기 홍보용 말고 먹고사는데 지장이없도록,, 육해공군 스타급 고위장성들 제대할때 받는돈 수준으로 매달 연금 받도록 해었으면 하는데,,,홍보용 격려보다 매달 수백만원 연금 수령하면 대한민국 군대 멋진군대 될것 같은데...

    사관학교 통폐합하고 육사지방이전하고 군개혁 다 좋는데,,
    의무 복무중에 전방에서 근무중에 부상당해서 국가에서 최고의 대우인 군고위장성급 수준의 연금을 받는 이런 멋진 모습 기대해도 될까요?
  8. afjladff ·
    @배불뚝1237님
    오해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만...

    경상만 입은 장병의 계급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중상을 입은 두명은 한 분은 중령(대대장)이고, 다른 한 분은 중사 계급입니다.
    징집되어 복무중이던 일반병이 아닙니다. (일단 계급 미공개된 분도 일반병이 아닌 간부계급입니다.)

    물론 중상을 입은 인원이 군간부라고 해서 이 분들 가족이 슬퍼하지 않는다는 건 아니며, 군간부들 역시 안다치는 게 베스트입니다.

    다만, 지난 2015년 지뢰 폭발 건도 그랬고, 그 이전 2000년 지뢰 폭발 건에서도 그랬고...
    재활 후 본인 의지만 있으면 사무업무등 충분히 본인들이 근무할 수 있는 곳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배려 해왔고 나름의 전상자 지정 지원과 군연금이 발생합니다.

    (2015년 피해자 두 분 중 한 분에 대해서 보훈처가 전상이 아닌 "공상"으로 처리하려고 했다가 여론등의 반발을 샀고 추후에 전상처리로 판정이 정정되는 상황이 벌어지는 불미스러운 일이 있긴 했습니다만..)
  9. 배불뚝1237 ·
    댓글 이미지
    @afjladff님

    말씀해주신대로 제가 오해했네요.
    저는 당연히 일반기간병정도 생각했습니다
    다쳤으니까 사진이나 찍으러 홍보용으로 현장 둘러보는구나 생각했습니다. 도움않되는 1계급특진과 쥐꼬리만한 보상금주는 정도생각했거든요
    대대장급이 직접 선두 지휘는 미쳐 생각못했습니다.
    위키토키로 지휘하던 모습을봤던 옛날기억때문에 제가 색안경끼고 오해했네요

    암튼 제가 말씀드릴려고했던거는 직업군인이든 의무복무든 나라를위해서 전방에서 희생하신 분들 제대후 의식주에 걱정없이 생활하게끔 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좋은지적 감사합니다.
  10. NOBODYUNKNOWN ·
    조사보다 명절이 더 중요... 나락간 지지율 생각하면 이런거라도 빠릿하게 해야하는데 대통령이 해외 순방중이라 그런가 미온적인 대응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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